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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생각한다는 것

by 가람 posted Jan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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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각한다는 것

지은이: 고병권

홍아영 2018.01.03

 

철학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게 생각을 하지만 철학은 잘 사는 기술이다. 잘 산다는 것은 돈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한다. 생각을 한다는 것은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 우리가 습관적으로 하는 생각 말고 습관을 다시 생각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취해서 제정신이 아닐 때 자신의 동네에 도착하면 자신의 습관을 따라 집을 찾아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이것은 머리에서 습관적으로 나온 생각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은 우리를 가끔은 악마 혹은 바보로 만들 수 있다. 우리는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라는 말을 할 때가 있다. 이것의 예는 어떤 사람이 여자는 축구를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머리에 자리잡고 있다고 가정을 하면, 이 사람이 축구장에서 여자가 축구를 하는 것을 보면 머리에서 여자=축구라는 등식이 성립하지 않다고 결과가 나온다. 이 사람이 한 것은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다른 말로는 자신의 편견에 반응을 하는 것이다. 철학에서 말하는 생각한다는 이런 뜻이 아니라 내게 없던 생각을 만들어 내고 찾아낸다 라는 뜻이다. 자유로운 삶은 제멋대로 사는 것과는 다른다. 학생 때 부모님, 선생님의 잔소리 때문에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말을 하다. 하지만 막상 간섭을 받지 않고 살면 자유롭지만은 않다. 예를 들어서 알코올 중독자가 있는데 이 사람은 항상 사람들에게 술 좀 먹지 말라는 애기를 듣는다. 그래서 술을 자유롭게 마시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사람은 술을 끊을 수 없어서 술을 먹는 것이기 때문에 술을 끊는 것이 자유롭다고 볼 수 있다. 이것처럼 우리의 몸은 관성과 습관에 지배를 받는다. 그만둘 수 없어서 어떤 일을 하는 것은 무능하고 자유롭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이다. 이런 일들을 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 것은 공부이다. 공부를 함으로써 우리는 습관을 다르게 생각해서 지배를 받지 않을 수가 있다. 자유로워지는 방법중 하나는 친구와 함께하는 것이다. 이유는 사람은 자신의 한계는 잘 모르지만 남의 잘못과 한계는 잘 알아차리기 때문에 친구는 나의 습관과 편견을 잘 알아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친구는 항상 칭찬과 격려를 하는 것 보다는 가끔은 싸움도 하고 일깨워주는 것이다. 좋은 친구를 얻으려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로 다가가애 한다. 지혜롭게 사는 것 중 하나는 일을 다르게 대하는 것이다. 사고나 불상사는 누가에게나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대처하는 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

 

느낀 점: 철학은 항상 어렵고 내가 모르는 것이다라고 항상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읽기 쉽게 예들도 많았고 쉽게 풀어져 있어서 재미있었다.


아영

개미

by 가람 posted Dec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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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탕은 직업을 잃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삼촌인 에드몽에게 집을 물려받으면서 그의 삶은 바뀌었다. 조나탕은 생각을 해보니 자신의 삶을 바꿔준 에드몽 삼촌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알아보러 다녔다. 그는 오귀스타 할머니를 찾아가서 에드몽 삼촌이 자신에게 남겨둔 쪽지를 받았다. 쪽지에는 절대로 집의 지하실을 가지 말라고 적혀있었다. 그래서 조나탕은 지하실의 문을 잠궈 놓아서 아무도 못 들어가게 해놓았지만 애완견 우라르자자트가 틈새로 들어가 지하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조나탕은 아내 뤼시와 아들 나콜라를 두고 장시간 동안 지하실에 들어가 개를 찾으러 갔다. 그런데 몇시간 이후에 개의 시체를 들고 조나탕은 나타났다. 그 후 조나탕은 지하실과 에드몽 삼촌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서 생활 필수품만 챙겨서 다시 지하실로 내려갔다. 그런데 그 뒤로 조나탕은 돌아오지 않았고 조나탕을 찾으러 간 뤼시도 실종이 되었다. 그래서 남겨진 아들 니콜라는 고아원에 보내졌다. 그 후 니콜라가 커서 고아원에서 나오자 그는 엄마 아빠를 찾으려고 마음을 먹어서 지하실로 내려갔지만 니콜라도 실종이 되었다. 한편, 개미왕국은 겨울잠에서 깨어났다. 수개미 327호는 깨어나 일찍 깨어난 개미들과 연맹왕국 중 하나에 탐험을 떠났다. 그러나 그가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그를 제외한 모든 탐험 부대가 의문의 죽음을 맞았다. 327호는 이 죽음은 난쟁이 개미에 의한 것이라고 추측하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개미 왕국에 널리 알리려 했다. 하지만 그는 이후 바위 냄새가 나는 병정개미들의 습격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도망을 쳤는데 우연히 도망친 곳에서 암개미 56호를 만나게 되고 왕국의 위기에 대하여 전했다. 비생식 개미 103683호와도 만나게 되고 이 일에 대하여 의논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었다. 그래서 이 모임에 참여할 개미들을 모았는데 그들이 바위냄새의 병정개미들에게 쫓겨 도망쳐 다니는 사이 모임에 참가하려고 장소에 모였던 개미들은 모두 죽임을 당했다. 수개미 327호가 여왕개미 벨로키우키우니에게 말해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 와중에 옆 난쟁이 개미들과 전쟁이 터지자 개미들은 습격을 한 부대가 난쟁이 부대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오히려 그들은 흰개미들을 의심했다. 그래서 103683호는 흰개미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옆 왕국으로 가는 탐험 부대에 합류해서 흰개미 왕국에 가게 된다. 그러나 흰개미 왕국은 멸망하고 없었다. 어떠한 독가스가 그 왕국의 개미들을 죽게 만든 것이었다. 그래서 103683호는 왔던 길을 되돌아갔다. 벨로캉 왕국에 남아있던 암개미 56호와 수개미 327호는 결혼 비행을 준비했다. 비행을 앞둔 순간에 327호는 바위냄새의 병정개미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암캐미 56호도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나 결혼 비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녀는 클리푸캉 왕조를 세웠다. 103683호는 클리푸캉에 도착하게 되고 클리푸니 여왕이 된 암개미 56호와 완전 소통을 나눴다. 그녀는 암캐미 56호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흰개미들과 다른 개미들에 대해 듣자 전쟁을 선포하였지만 전재을 하기도 전에 눈앞에서 어떤 거대한 생물체에 의해 한 개미 왕조가 불에 활활 타며 멸망해가는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이 불은 니콜라가 고아원에 있었을 떄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니콜라가 개미세상에 의해서 죽었다고 생각을 하고 개미들의 집에다가 불을 집힌 것이다. 지하실에 가족들과 소방대원들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에드몽의 어머니인 오귀스타 할머니는 에드몽의 오랜 친구들과 지하실로 내려가고 여러 길들을 지나 조나탕 가족과 소방대원들을 발견한다. 그곳 지하에서는 에드몽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과 함께 에드몽의 업적이 남겨져 있었다. 그는 개미의 신비함과 그들의 공동체 생활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개미들의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기계를 바탕으로 개미 로봇을 만들어서 개미들에게 지식과 기술을 알려주고 대가로 음식을 받았던 것이었다. 에드몽은 이 곳의 비밀이 바깥 인간 세상에 알려지지 않기를 원했기 때문에 들어올 수만 있게 하고 나가는 길은 만들어 놓지 않았다. 그래서 여태까지 들어왔던 사람들이 여기서 멈춰서 실종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느낀 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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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by 가람 posted Dec 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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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시멜로 이야기

지은이: 호아킴 데 포사다, 엘런 싱어

홍아영 2017.12.09.

 

찰리는 조나단의 기사이다. 그는 성공한 조나단을 보며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조나단은 자신이 참여한 마시멜로 이야기에 대해서 말해주었다. 이 실험은 4살짜리 아이들을 혼자 방에 두고 마시멜로를 앞에 둔 후 어른이 들어와 이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10분 동안 있으면 어른이 마시멜로를 하나 더 주겠다고 말하고 아이들의 행동을 지켜보는 실험이다. 그리고 20년 후 이 실험을 한 똑같은 아이들을 불러서 그들이 무엇을 하고 사는지 알아보았다. 그 결과 10분을 기다리지 않은 아이들보다 기다린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조나단 자신도 그 10분을 기다려서 그냥 앞에 있는 것을 먹지 않고 나중을 위해 아껴두어서 성공한 것이라고 찰리에게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들라고 덧붙였다. 이 얘기를 들은 찰리는 항상 자신의 지갑에 0원이 있는 것에 대해서 반성을 했다. 다음 날 조나단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는 주제로 우리가 아는 간디의 손자 아룬 간디가 자신의 자식을 키운 얘기에 대해서 말했다. 아룬 간디는 자신의 아들에게 고장난 차를 차 정비소에다가 맡겨 놓고 6시까지 그 차를 가지고 아룬 간디의 회사에 오라고 시켰다. 아들은 차를 정비소에다가 맡겨놓고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았다. 아들이 본 영화 이후에 그 영화의 2편이 바로 방영이 되었는데 2편까지 보면 6시까지 가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그런데 아들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2편까지 보고 6시에 늦게 가게 되었다. 아룬 간디는 이유를 물어보았는데 아들은 영화를 보공 와서 늦게 왔다고 말하지 않고 차정비소가 늦게 고쳐주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아룬 간디는 이미 정비소에게 연락을 해서 아들의 말이 거짓말인 것을 알았다. 이 상황에서 아룬 간디는 아들을 혼내는 것 대신에 자신이 그렇게 키워서 그렇게 아들이 되었다고 말하고 아들에게 차를 타고 가고 자신은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일 덕분에 아들은 다신은 그런 짓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조나단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자신은 아룬 간디가 대단하다고 생각한 다고 말했다. 이유는 아룬 간디는 자신의 아들에게 혼나야 할 때는 혼낸다 라는 말을 따르고 호되게 혼낸다면 사춘기의 예민한 아이들은 상처를 받아서 삐뚤어 질수도 있다. 하지만 아룬 간디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자신의 아들에게 더 큰 깨우침과 교훈을 주기 위해서 기다린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듣고 찰리는 항상 친구들을 따라하는 것에대해 뉘우치며 남들과 다른 길을 가기 위해서 여태까지 치던 포커와 클럽을 끊었다. 이 후 조나단은 준비된 자만이 성공의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다는 것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은 성공이다라는 교훈을 찰리에게 말해주었다. 이 이야기들은 들은 찰리는 항상 소비만 하고 자축은 알지도 못하는 자신을 바꿔 보았다. 항상 패스트푸드점을 가는 것을 회사에서 주는 점심을 먹고 포커와 술을 끊어서 일주일에 200달러를 모으게 되었다. 그 결과 찰리는 자신도 조나단이 말해준 교훈을 실천하면서 살고 싶어서 학교에 가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래서 찰리는 조나단의 기사의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공부를 했고 등록금은 자신이 여태까지 모은 야구카두를 팔아서 차곡차곡 돈을 모았다. 그리고 어느 날 조나단에게 가서 찰리는 기사 일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그러니 조나단은 몹시 아쉬다고 말하면서 찰리에게 돈 봉투를 건네주었다. 찰리는 이 돈은 받아 대합에 입학하는 것을 성공했다.

 

느낀 점: 마시멜로 이애기라고 해서 가벼운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런 교훈들이 많이 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그 교훈의 에들이 있어서 이해가 더 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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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by 가람 posted Dec 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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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나쓰미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홍아영 2017.12.02

 

미나미는 호도코 고등학교의 야구부의 매니저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유는 야구부를 고시 엔 대회에 출전시키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야구부의 실력은 약하진 않았지만 고시 엔 대회를 출전하기에는 부족했다. 이 사실을 야구부도 알고 있는지 미나미의 목표를 말하자 다 웃었다. 미나미는 먼저 자신의 매니저로써의 역할을 잘하고 싶고 매니저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싶어서 서점에서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라는 책을 샀다. 읽어보니 애구에 관한 책이 아니라 기업경영에 관한 책이었다. 자신에게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안 미나미는 자신이 산 책이니 한 번 읽어보기로 했다. 읽어보니 기업경영과 야구부를 운영하는 것과 비슷해서 책에 나와 있는 것을 적용해보기로 했다. 먼저 책에서 기업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야 되고 이 답은 고객이 전한다고 써져있었다. 이의 답을 얻기 위해서 미나미는 곧 다가오는 여름방학 훈련 때 먼저 훈련을 하기 보대는 관찰을 하기로 했다. 그 결과는 게이지로라는 에이스가 성의가 없이 야구부에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 분위기가 야구부의 분위기를 잡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감독은 감독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하는 일이 없었다. 아야노라는 다른 매니저가 있는데 이 아이는 내가 말만 걸기만 하면 당황하고 도망을 쳤다. 다카유시라는 아주 성실한 부원이 있는데 그과 얘기를 했다. 그는 기업을 세우는 것에 관심이 있어서 자신도 피터 드러커의 책을 읽어보았다고 해서 그에게 답을 물어보았다. 그는 고객은 야구부를 있게 해주는 선생님, 학교, 학부모, 부원들이라고 말했다. 답을 찾은 미나미는 자신의 친구 유키가 있는 병원으로 갔다. 사실 미나미가 야구부의 매니저를 시작한 이유는 미나미는 초등학교 때 야구를 시작했는데 실력이 남자 아이들보다 빨리 늘었다. 그래서 야구에 재미를 붙여 꿈까지 야구선수로 정했는데 점점 학년이 올라가 6학년 때에는 체구 차이도 많이 나고 남자아이들보다 실력이 늘지 않아 야구에게 배신을 받았다는 느낌과 함께 미나미는 야구를 혐오하게 되고 그만두었다. 이때 유키는 미나미를 위로 해 주었고 가장 힘이 된 아이였다. 유키는 원래 매니저를 하고 있었는데 아프면서 그만두었다. 그래서 미나미는 유키가 더 빨리 회복할 수 있게 부담감을 덜어주려고 유키의 일, 매니저를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유키가 매니저에 대해서 더 잘 알것이라고 생각해서 관찰을 하는 동안 유키의 병원에 한 명씩 가서 면담을 하는 것이다. 알게 된 것은 부원들 모두 열심히 잘 참여할 준비는 되어 잇는 것 같았고 또 게이치로와 감독은 오해 떄문에 있었던 것이고 감독은 이 전 감독이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사건이 하나 있어서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조금 조심하게 된 것이었다. 미나미는 선수들이 연습 출석률이 너무 저조해서 연습을 오게 만들어야 한 다고 생각해서 연습방법을 바꾸기로 했다. 먼저 매니저 팀을 감독, 이야노, 미나미 3명으로 했다. 먼저 팀원들에게 역할을 분배함으로써 책임을 느끼게 해서 연습률을 올리게 했다. 그리고 팀으로 구성해서 팀제로 함으로써 실력이 늘었고 일주일에 한 번씩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적극적으로 부원들의 태도가 바뀌었고 선수들의 장점을 살려서 야구를 더 잘하게 했다. 이렇게 연습을 진행하니 실력도 좋아지고 연습은 당연히 오는 것이라고 선수들은 생각했다. 드디어 경기시즌이 시작되었고 콜드게임으로 2연속의 승리를 거두었고 결승전을 앞둔 어느 날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유키의 엄마가 전화가 와서 오늘이 고비라고 했다. 바로 선수들, 감독님, 미나미가 달려갔다. 유키의 얼굴은 창백했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유키는 입원을 했을 때부터 가망이 없었고 원래 3개월 밖에 살 수 없었는데 1년을 살아서 미나미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미나미는 이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유키를 더 힘들게 한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죄책감과 슬픔과 함께 밤을 샜다. 다음날 경기이지만 미나미는 부원들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게다가 부원들은 이미 미나미가 야구를 싫어하는데 단지 유키를 위해서 매니저를 한 것이라고 이미 알았다는 것이다. 더욱더 미나미는 부원들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결승전 경기는 상대편이 너무 잘해서 지고 있다가 마지막에 역전을 해서 승리를 했다.

 

느낀 점: 내용이 어떨지 상상을 할 수 없었는데 기업경영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실망을 했다. 그런데 쉽게 내용이 풀어져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고 재미있었다.


아영

위저드 베이커리

by 가람 posted Nov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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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모 위저드 베이커리 홍아영 2017.11.25

 

나는 말을 심하게 더듬는다. 의사소통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하게 더듬는다. 글을 쓰는 것을 잘하지만 말을 하기 시작하면 더듬는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은 발표를 시키지 않고 아이들은 다가오지 않는다. 이런 나를 엄마조차도 버리고 떠났다. 그래서 아빠는 재혼을 해서 나에게는 새엄마와 그 딸인 무희, 동생도 생겼다. 새엄마는 처음에는 나에게 선물도 주고 잘해주었지만 시간이 흐르자 점점 나에게 관심이 없어지고 내가 집에서 입는 옷을 지적하고 설거지, 빨래를 시켰다. 이것은 단지 자신이 편하기 위해서였다. 새엄마는 진짜엄마와 관련 있는 이야기만 나와도 애민해졌고 점점 자신의 공간을 가지길 원했고 자신이 안주인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나는 나를 자신의 거실에도 있지 못하게 하는 엄마의 호칭을 배선생으로 바꿨다. 학교선생님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무희가 성추행을 당했다. 배선생은 이것을 알자 아빠의 반대를 무시하고 당장 경찰에게 신고를 했고 무희는 이상한 질문을 받음으로써 무희의 상처는 깊어졌다. 조사는 무희가 가해자를 중간에 바꿔 말해서 아무런 소득이 없이 마무리 되었고 배선생은 무희가 바꾸어서 말한 것에 대해 화가 나서 무희에게 말하라고 협박을 하니 무희는 갑자기 나를 지목했다. 그 순간 배선생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나는 도망쳤다. 내가 도망친 곳은 내가 저녁을 사먹는 빵집이었다. 이 집은 내가 단골이어서 나를 알아보고 내가 도움을 요청하자 나를 숨겨주었다. 경찰이 더 이상 올 것 같지 않아서 숨어있는 곳에서 나왔다. 점장은 다음날 다시 집으로 돌아가라고 했으나 낮에는 빵집의 종업원이고 밤에는 새인 파랑새가 부탁해서 내가 다시 돌아갈 마음이 있을 때까지는 묵게 해주었다. 위저드 베이커리는 마법사인 점장이 마법이 들어가 있는 빵을 사람들에게 주문을 받아 만드는 곳이다. 이 빵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3개월 동안 보게 할 수도 있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그 날의 중요한 일을 망치게 할 수 있다. 이런 방들을 실제로 사람들을 이 빵들을 사가서 사용을 한다. 하지만 가끔씩 이것에 뒤따르는 결과에 책임을 지지 못하고 빵집에 찾아온다.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한 여학생이 자신이 싫어하는 같은 반 학생에게 무슨일이든지 망치는 쿠키를 주어서 먹였는데 그 학생이 시험을 완전 밀려 써서 망친 것이다. 또 그 학생이 너무 놀라 교실에서 소변을 누었고 반장이 겨우 보건실에 데려가 물로 씻었지만 결국 다음 시험에 20분이나 늦어버린 것이다. 이 학생은 충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방에서 약물과 함께 방에서 죽었다. 여학생은 죽이려는 의도가 아니었음으로 다지러 왔지만 점장은 악담과 함께 여학생을 돌려보냈다. 사실 점장은 아주 대단한 사람이다. 바로 잠을 한 달에 한 번 하루 동안 계산 자는데 이때에도 편히 자지 못한다. 이유는 점장은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는 일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나쁘게 되길 원하는 마법사가 있기 때문에 점장을 좋을 일을 해도 마법사와 악마들에게는 미움을 받는 것이다. 이 미움은 점장이 잘 때 받기 때문에 절대로 편하게 잘 수 없다. 내가 이 가게에 있을 때 점장이 자고 있었는데 너무 심하게 고통을 받고 있어서 나는 내가 대신 악몽을 꾸겠다고 했다. 나는 꿈에서 엄마가 죽는 것을 목격했고 나 없이 행복이 사는 배선생, 무희, 아빠를 보았다. 일어나 보니 나는 2틀 동안 악몽을 꾸었다고 파랑새가 말했고 점장은 내가 괜한 곳에 끼어들었다고 화를 내었다. 나는 정중히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고 그렇게 사건이 끝났다. 타임 리와인더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머랭쿠키이다. 이것을 홈페이지에는 아직 준비중이라고 하지만 고객들이 개인적으로 점장에게 쪽지를 보내고 자신의 사정을 애기해서 만약에 그 사정이 정말 필요하다고 하면 점장을 만들어준다. 하지만 이 쿠키는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고 시간을 얼마나 되돌리냐에 따라서도 가격이 달라진다. 어느 날 저번에 자신의 문제를 말하러 온 여학생이 인터넷에다가 나쁜 글을 올려서 인터넷에 많이 퍼져서 경찰한테도 이 소문이 들어갔다. 그래서 결국에는 위저드 베이커리는 이사를 해야 되었고 경찰이 베이커리를 찾아왔을 때 내가 경찰에게서 도망쳤을 때 타임 리와인더를 나에게 건네주고 갔다. 내가 집에 갔을 때 거실에서 아빠가 무희를 성취행하고 있었다. 이거를 배선생을 봤고 그녀는 부자가 짜고 친거라고 생각을 해서 아빠를 먼저 때린 후 나에게 돌진을 했다. 나는 그때 타임 리와인더를 쓰려고 했지만.....n의 경우) 집은 경매로 빨간 딱지가 붙었고 배선생과 무희는 집을 싸서 나갔다. 나는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거기에서 손님이 건네준 위저드 베이커리의 빵을 보고 그 손님에게 위저드 베이커리의 위치를 알아냈다. 그래서 지하철 옆에 있는 위저드 베이커리를 향해 달려갔다.

 

느낀 점: 제목과 표지를 보고 내가 상상한 내용과 다르게 마법이 나와서 놀랐고 읽는데 흥미로웠다.


아영

가면산장 살인사건

by 가람 posted Oct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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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가면산장 살인사건 홍아영 2017.10.22

 

다카유키와 도모니는 결혼을 하기로 했다. 결혼식장은 도모미가 하고 싶어 했던 작은 교회에서 하기로 했다. 다카유키는 일 때문에 바빠서 결혼에 관한 일들은 도모미가 대부분 했다. 그런데 결혼이 얼마 남지 않은 날, 다카유키가 일을 하고 있을 때 전화가 오더니 도모미가 절벽에서 추락을 해서 죽었다고 했다. 도모미는 사고로 죽었다고 밝혀졌지만 떨어지기 전에 차가 멈췄다는 증인이 있어서 사고의 가능성은 없다. 몇 달 후 도모미의 아버지, 모리사기가 별장에서 피서를 했다. 다카유키는 별로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모리사기가 부탁을 해서 갔다. 별장에 도착을 하니 도모미의 오빠 도시아키, 모리사기의 비서, 딸 도모미의 친구 게이코 등 총 9명이 왔다. 다카유키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 뒤 체스를 했다. 얼마 후 경찰은 수상한 남자가 별장에서 묵고 있지 않냐고 물어보고 갔다. 그런 후 게이코가 도모미의 사건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그녀는 도모미가 사고로 죽은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죽였다고 생각을 했다. 도모미의 아빠 노부히코는 사고라고 주장을 했다. 이렇게 저녁이 지나고 밤이 찾아왔다. 밤에 다카유키는 잠깐 방에 나와서 보니 도모미의 사촌동생 유키에를 만났고 거실에 모르는 남자 두 명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조금 있으니 다른 사람들도 두 명의 남자를 봤다. 이 두 남자들은 은행을 털고 숨을 곳을 찾다가 이 별장에 들어오게 된 것이라고 했다. 그들이 조사한 바로는 사람들이 없어야 되었는데 자신들도 당황스럽다고 했다. 이들은 총을 가지고 있었고 자신들의 동료 후지가 올 때까지 이 별장에서 있겠다고 했다. 사람들은 다 당황하고 겁을 먹었다. 강도들은 사람들의 손과 발을 묶었고 총을 겨누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도망칠 때는 인질을 하나 데리고 가서 자신들이 안전하다고 생각될 때 풀어주겠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다카유키와 사람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강도들이 집에 와있다는 것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첫 번째 작전은 경찰이 동네를 돌고 있을 때 별장에 다카유키와 다른 사람들은 강도들이 집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먼저 경찰들이 주변을 돌면서 집들에 강도들이 있는지 확인을 할 떄 다카유키가 문 밖으로 나갔다. 강도들은 문 뒤에서 다카유키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시모조 레이코가 강도들이 한 눈을 팔고 있을 때 밖으로 나가서 창문 밑에다가 SOS라고 썼다. 그리고 다카유키는 경찰과 얘기를 할 때마다 글씨 쪽을 가리켰다. 하지만 경찰은 눈치를 채지 못하고 뒤돌아섰다. 작전이 실패한 후 다카유키는 한 번 더 도전을 했다. 바로 집에 정전을 일으켜서 강도들을 당황시켜 밖으로 나갈 기회를 얻는 것이다. 방법은 밖의 전선과 연결된 화장실의 전선을 끊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타이머를 달아서 그때 울리도록 하는 것이다. 다카유키가 설치를 하러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다카유키는 시모조 레이코가 써놓은 SOS글씨가 있는지 봤는데 사라져 있었고 화장실에 있는 샤워기에는 물이 묻혀있었다. 다카유키는 그때 9명 중에 배신자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2번째 작전은 7시에 시작하기로 했다. 그래서 타이머를 7시에 맞혀두었는데 그때 정전이 되지 않았다. 다카유키는 저녁시간에 화장실을 가봤는데 타이머는 부서져 있었다. 이때 다카유키는 배신자가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런 후 강도 중에 다구라는 사람이 맥주를 마시다가 갑자기 잠이 들었다. 다카유키는 누군가가 수면제를 맥주에 타놨다고 추측했다. 다구가 쓰러지자 다른 강도 진은 혼자서 9명을 지켜볼 수 없으므로 밤에는 한 명의 인질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방에 들어가고 방의 창문에는 자물쇠를 걸어놓고 복도에는 인질과 진이 지키기로 했다. 밤이 지나 아침이 밝았다. 그런데 유키에만 방에서 나오지 않았고 다구는 깨어났다. 다구와 진은 유키에가 도망쳤다고 생각을 해서 즉시 문을 부셔서 들어갔다. 그런데 유키는 등에 칼이 꽃혀 있는 상태로 침대 위에 누워있었다. 별장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당황을 했고 강도들은 시신 주면에 범인의 흔적을 찾아보았다. 흔적은 없었고 유키에의 일기장만 찾았다. 수상한 점은 유키에의 일기장의 일부가 찢어져 있었다. 사람들은 범인이 찢어녀 있다고 생각을 했다. 이때부터 9명은 서로에 대한 신뢰도를 잃었고 쉽게 자리를 비울수도 없게 되었다. 9명은 이제 서로를 의심하여 추리를 해봤지만 아무런 성과는 없었다. 그리고 강도들이 기다리고 후기가 돌아온다는 전화를 다구와 진이 받았다. 전화내용으로는 후지는 은행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구와 진은 후지 앞에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9명은 후지를 보지 못하게 손, 발을 묶었고 눈도 가렸다. 마침내 후지가 왔고 그도 별장에서 일어났던 살인사건도 알게 되었다. 후지와 강도들은 떠날 예정이고 인질을 정해야 되는 단계에서 9명이 후지가 은행원임을 안다는 것을 후지가 알게 되어서 9명 전체가 죽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이 사실을 들은 9명은 어떻게해서든지 이 상황만은 막도록했다. 결국 1시간안에 범인을 찾아서 그 범인이 누군가에 따라서 결정하기로 했다. 1시간동안 확인한 결과는 도모미에게 수면제를 먹여서 죽인 사람은 유키에이고 이 사실을 안 도모미의 아빠 노부히코가 복수를 위해 유키에를 죽인 것으로 결정이 났다. 결정이 이렇게 나자 노부히코는 곧장 창문으로 달려고 자신의 몸을 호수로 던졌다. 이렇게 사건은 끝이 났고 밤에 다카유키가 잠깐 밖으로 나오니 노부히코를 만났다. 그는 돌아와서 자신이 유키에를 죽인 것은 맞지만 유키에가 도모미를 죽인 것은 확실하지가 않다고 그것을 찾으려고 다시 돌아왔다고 했다. 이 말을 듣자 다카유키는 노부히코의 목을 졸라서 죽이려고 했다. 이때 어두운 복도는 갑자기 환해졌고 강도와 남은 사람들 모두 밖으로 나왔다. 어떻게 된 것이냐면, 도모미에게 수면제를 준 것은 다카유키이고 이 사실을 안 다른 사람들은 너무 분해서 다카유키가 범인이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이 별장에 모이기로 한 것이다. 경찰, 강도들은 모두 연극배우들이었고 대본도 있었다. 다카유키는 별장에서 쫓겨나 다시는 그 사람들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느낀 점: 재미있었고 범인이 누구인지 생각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특히 반전의 반전이어서 더 재미있었다.


아영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by 가람 posted Oct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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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지은이: 김훈기 2017.10.14. 홍아영

DNA칩은 사람의 유전자를 컴퓨터 칩처럼 집어넣은 것이다. 이 침을 이용하면 유전자의 구조를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만약에 개인의 유전자 정보를 압축을 할 수 있게 된다면 필요에 따라서 CD나 인터넷으로 개인의 정보를 널리 퍼질 수 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서는 고객의 유전자 정보를 요구해서 질병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피할 것이다. 또 회사에서는 직원을 채용할 때, 건강하고 똑똑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서 유전자 정보를 요구할 것이다. 그래서 유럽의 일부 국가들은 유전자가 고용과 보험에 영행을 미치지 않도록 법을 만들었다. 같은 이유로 사람들이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유전자 정보를 요구할 수도 있게 된다. 유전자 삽입 치료술은 질병의 유전자나 위험한 유전자가 있으면 그 유전자를 제거 한 후 건강하고 정상인 유전자를 삽입하는 것이다. 이 치료술의 대상은 수정란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부모는 유전자를 삽입할 때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원하게 될 것이고 이 부모가 원하는 대로 유전자를 삽입을 하면 이게 바로 맞춤아기가 되는 것이다. 모든 아이기 이렇게 태어나면 유전자 삽입 치료를 하지 않는 아이는 열성으로 취급당할 것이다. 이 치료들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하고 안심만 하고 있으면 안 된다. 2050년에는 유전자 사용료를 내야 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이유는 유전자를 발견한 과학자에게 보상을 해주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과학자가 발견한 유전자를 사용해야 되는 상황에는 과학자에게 돈을 내고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과학자는 이 권한을 팔수도 빌려 줄 수도 있다. 이 과학자가 밝혀낸 유전자를 포함하는 유전자도 비용을 내는 거에 대해서 많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토론 끝에는 이 유전자가 특정 질병에 도움이 되는 경우만 내린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는 인간의 어느 부위까지 특허를 내릴 것 인지 모른다. 이렇게 결정은 났지만 양쪽의 의견이 아직 팽팽하다. 한 쪽은 연구를 하는 것이 사회에 영행을 미치기 때문에 여기에 특허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다른 한 쪽은 그래도 연구를 하는데 비용이 드므로 특허를 내려도 괜찮다는 주장을 한다. 유전자를 사용하는 일들이 많아질수록 유전자 프라이버시는 철저히 지켜져야 하지만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장치를 기관들은 사용하지 않는다. 유전자에 대해서 과학자들이 많이 알아내서 시험과 아기가 등장하였다. 방법은 인공수정으로 시험관에서 일어났다. 난자의 세포에 정자를 집어 넣는 방법은 주입하는 방식이다. 난자를 한 번에 10개에서 20개정도 체취를 해서 시도한다. 이 난자들은 불임부부의 남은 난자들을 사용한다. 최근에 꼬리 없는 정자로 임심을 성공한 사례도 있었다. 그래서 나중에는 남성이 타인의 도움 없이 임신이 가능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또 정자와 난자를 제공하는 은행 같은 것도 생겨날 것이다. 유전자 조작식품에 대해서 일반인들도 의심이 생기면서 많은 질문과 이야기들이 오고 같다. 이 문제에 대한 검사측은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이 음식물에 들어간 적이 있었고 과연 유전자 식품이 안전한가에 대해서 주장했다. 변호인 측은 트립토판 성분에 대해서는 불순물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아서이고 지금까지 큰 문제가 없었다고 반론했다. 결과는 우리는 유전자 조작식품도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기형 음식인양 바라보면 안된다. 그리고 식량문제 때문에 곡 필요하다. 미국에서 변형 곡물이 30%이상이고 우리는 절반의 곡물들은 미국에서 수입을 한다. 중국은 조작 쌀을 많이 추구한다. 이유는 13억의 인구를 먹여 살리려야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어떤 음식이 변형인지 조작인지 모르는 것이다.

 

느낀 점: 유전자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 알게 되어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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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by 가람 posted Oct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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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레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홍아영 2017.09.30.

 

남자는 화성에서 살았고 여자는 금성에서 살았다. 화성에서 살던 남자는 금성에서 살고 있는 여자에 반해 금성으로 왔고 여자는 남자를 환영했다. 두 남녀는 둘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차이점을 찾는 것에 재미를 붙이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남녀는 기억상실증이 걸린 체 지구에서 깨어났다. 기억이 없기 때문에 둘은 다르다는 것을 잊어버려서 충돌이 생기기 시작했다. 여자가 남자에 대해서 갖는 불만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는 것이고 남자가 여자에 대해서 갖는 불만은 자신을 계속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먼저 남녀가 자신의 행성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보자면 남자는 화성에서 자신이 인정받기 위해 목적을 이루는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때문에 자신에게 무슨 고민이 있으면 최대한 자기 혼자서 해결하려고 한다. 그렇게 때문에 상대방에게 고민을 말할 때는 조언을 구할 때이다. 여자는 고민이 있을 때는 자신의 느낌을 타인과 나누고 인간관계를 굉장히 중요시 했다. 남녀는 이렇게 살았는데 여자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문제점을 이야기 할 때는 자신과 공감해주고 들어주기를 원하는데 이것을 모르는 남자는 조언을 해주고 여자는 이 조언에 대해서 반박을 하면 남자는 자신이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남자의 경우는 남자가 무엇을 실수 했을 때 여자는 조언을 해주는데 이것을 남자는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와성에서 사용한 언어와 금성에서 사용한 언어는 다르다. 서로 다른 단어를 쓰고 있는 건 아니지만 같은 단어를 다르게 쓰고 있다. 현재 우리에게도 통역이 필요하듯이 화성인과 금성인에게도 통역이 필요하다. 여자들은 화가 났다는 것을 전달할 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과장과 여러 가지 표현을 사용한다. 여자들이 사용한 표현들을 남자들은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여자는 단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서 그런 표현을 쓴 것이고 자신을 이해해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보통의 남자들은 이런 점을 모르면 여자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 같고 자기에게 짜증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화를 낸다. 하지만 이 행동은 여자들의 화를 더 부를 뿐이다. 반대로 남자들은 화가 났을 때 말을 하지 않는다. , 자신의 동굴에 들어가서 생각을 하거나 화를 가라앉히고 오겠다는 것이면 조금 기다려 달라는 뜻이다. 하지만 여자들은 걱정이 되어서 괜찮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이 행동은 남자들을 동굴에서 더 안 나오게 하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자신이 남자들에게서 관심을 끄게 정신을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하며 집을 비우는 것이 좋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정서적 욕구를 가지고 있다. 여자는 관심, 이해, 존중, 공감, 헌신, 확신을 받길 바라고 남자는 신뢰, 인정, 감사, 찬미, 찬성, 격려를 받길 원한다. 서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방이 원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받길 원하는 상대방에게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다. 이런 행동들을 하면 상대방은 사랑받고 있지 않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행동해야 한다. 대화는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요소지만 논쟁은 파괴적인 요소이다. 두 남녀가 논쟁을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자신의 감정이 우선이 된다. 그러면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상처를 준다고 생각을 하지 못한다. 논쟁으로 상처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은 싸우고, 도피하고, 가장하고, 접어둔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나중에 더 큰 싸움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서운한 점을 조금 더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표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자는 여자가 큰 선물을 받았을 때 점수를 많이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선물이 크든 작든 똑같은 점수로 매긴다. 실제로는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을 보였을 때나 갑작스러운 이벤트 등이 더 많은 점수를 딸 수 있다. 남자들은 자신이 일을 열심히 해서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 점수에 포한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자신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오해하면서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요청하기를 항상 기다리고 있고 무언가를 자신에게 바라지 않으면 자신을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남녀는 자신과 상대방이 또같은 점수 매기기 기준을 가지고 있응 것이 아니라고 인식을 하고 행동해야 한다.

 

느낀 점: 내가 실제로 겪어본 일들은 아니지만 여자와 남자가 이렇게 다르다는 것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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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2017.10.11 23:42
    음 몇몇군데 오타도 있고, 비슷한 방식의 문체로 계속 써내려가니까, 끝에 가서는 좀 지루한 느낌이 있다. 남자는~~ 여자는~~ 하지만~~ 그러므로~~이런 문장의 연속이랄까? 조금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다.

아영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by 가람 posted Sep 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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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홍아영 2017.09.09

 

말보다 말투가 영향력이 크다. 우리는 말의 형식과 말의 내용을 많이 신경을 쓰지만 막상 중요한 것은 말투이다. 말투는 본성이 아니라 버릇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투는 자기 자신의 힘으로 고칠 수 있다. 사람들은 가끔 말투와 입담을 헷갈릴 때가 있다. 입담은 말하는 솜씨이다. , 누군가에게 자신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을 때 말하는 것을 입담이라고 한다. 말투를 신경을 쓰려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와 상대방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내가 기분 나빴던 말투는 사용하지 않고 내가 기분 좋았던 말투를 상대방에게 사용한다. 자신이 듣고 싶은 것처럼 들으면 안 되고 상대방이 어떤 말투를 사용했는지 생각해서 상대방의 의도를 생각하면서 들어야 한다. 말투에는 노화현상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귀가 잘 안 들려서 크게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나이가 드신 분과 대화를 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을 혼내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서 기분이 나쁠 수 있다. 그래서 나이가 드신 분과 대화를 할 때는 이 노화현상을 고려해서 대화를 해야 한다. 말투는 자신의 위치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엄마가 딸의 말투를 사용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쓰는 비속어를 쓰면 자신의 위치에 맞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위치에서만 생각하고 일방적으로 말하면 안 된다. 그러면 상대방이 자신의 의도를 듣지 않는다.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솔직한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솔직하면 안 된다. 지나치게 솔직하면 상대방이 상처를 받아서 잘 대화가 이뤄지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게 된다.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어색하지 않고 원활한 대화를 하지 위해서는 사전에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본다. 그런 다음에 그 사람에 가지고 있는 장점에 대해서 물어보면 좋은 대화를 가질 수 있다. 고민이 있는 사람을 상담을 해줄 때 항상 같은 편에서 그 고민을 들어주어야 한다. 고민이 있는 사람한테 너가 잘못했다고 말했다가는 친구에서 원수가 될 수 있다.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는 방법 중 하나는 상대방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믿는다는 이야기를 할 때는 소재가 꼭 대단할 필요 없다. 사소한 것에서 믿는다고 해도 그 말을 받은 사람은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대화를 할 때 장소는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회의를 11로 할 때, 사무실에서 하는 것 보다 가까운 카페에서 하면 조금 더 어색하지 않고 편한 분위기에서 회의를 마칠 수 있다. 회의를 할 때 윗사람이 항상 끼어들어서 잘 진행이 안 될 때가 많다. 이 문제는 주로 회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항상 상사가 자신이 끼어들지 않겠다고 해서 직원들이 의견을 내면 갑자기 끼어들어서 10분정도 자신의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시작하라고 한다. 이렇게 상사가 말하면 아무도 의견을 다시 내지 않는다. 이 때 상사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는 것 혹은 그렇군요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좋다. 우리가 평소에 말하는 답정너의 말하기 방식은 좋지 않다. 이 방식은 회사에서 상사가 식사를 무얼 할지 물어볼 때 많이 발견된다. 이 방식으로 질문을 하면 정말 대답하기 싫어진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거절을 할 때가 있다. 거절을 하면 대화를 하는 사람과 어색할 때가 많다. 거절을 할 때도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거절 후 긍정적인 말을 붙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거절을 받은 사람도 기분이 좋아진다.

 

느낀 점: 실제로 대가 봤던 대화가 책에서 설명이 되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말하는 방식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나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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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2017.10.10 10:00
    아영이가 글쓰기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 이제 한국어 실력이 또래 친구들과 비슷해진 것 같네. 앞으로도 책 열심히 읽기 바래. 책읽고 독후감쓰고 하는 것이 국어실력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생각하고 꾸준히 하면 더 나아질 거야.이책은 얼른 나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말투나 공감하는 대화법등에 대해 부족함을 많이 느끼거든... 잘 읽었어

아영

동물의 사생활과 그 이웃들

by 유카이 posted Sep 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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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볼레벤 동물의 사생활과 그 이웃들 홍아영 2017.09.02

 

나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어른이 되어서 나의 농장을 만들어서 동물들을 키웠다. 그리고 궁금한 것들은 나의 동물들한테 실험을 해보았다. 먼저 나는 동물이 숫자를 셀 수 있는지 궁금해서 실험을 해보았다. 염소를 실험했는데 실험 결과, 염소에게 먹이를 줄 때 항상 두 번째로 염소에게 갈 때 먹이를 주었다. 그랬더니 염소를 만나러 갔던 시간이 다른데도 두 번째로 염소에게 갈 때 나에게 반갑게 다가와 먹이를 달라는 몸짓을 했다.

큰까마귀는 보통 20년 정도 동안 사는데 이 기간 동안 한 명의 이성을 만나 생활을 한다. 이와 다르게 다른 새들은 5년 정도 산다. 이런 새들은 여러 명의 이성들을 만난다. 이유는 자신의 애인이 죽을 확률이 커져서 싱글인 새들의 수가 많아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종의 번식이 어려워 져서 여러 새들을 만난다.

인간들은 상대를 부를 때 이름을 사용한다. 동물들은 이름 대신 소리를 사용한다. 예를 큰 까마귀로 들자면 이들은 80가지 정도의 소리를 낼 수 있다. 그래서 상대를 부를 때 내는 소리를 정해놓아서 상대를 부르고 싶을 때 그 소리를 낸다. 하지만 가끔씩 이 소리들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 어떤 장난이냐면, 자신들을 잡아먹으려 하는 새가 다가오면 내는 소리가 있는데 이 소리를 아무 때나 내서 새들을 놀라게 하는 장난이다.

사람들과 같이 동물들도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예를 들어서 다람쥐가 있는데 다람쥐들은 몸집이 작아서 담비들에게 공격을 많이 받는다. 그런데 다른 다람쥐들이 공격을 받을 때 옆에 공격을 받고 있지 않은 다람쥐들은 공감을 할 수 있어서 공격을 받는 다람쥐를 도와준다. 이 능력은 새로 무리에 들어온 신입도 공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 능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세포를 거울 뉴런이라고 한다. 인간들도 이 세포를 가지고 있다. 이 능력은 무리 지어 사는 종이 어렸을 때 보살핌을 받으면 생겨난다고 한다.

인간들은 아이들에게 독립심을 가르치지만 아이들을 독립시키는 것은 자연과 호르몬이다. 동물도 이와 같다. 동물들은 태어난 후 1년 정도 지나면 동생이 생기기 때문에 독립을 해야 한다. 하지만 엄마 곁에 있고 싶어 하는 새기들 대문에 염소들은 새끼들을 독립을 시키기 위해 자신의 젖에 실제로 쓴 맛을 내게 해서 새끼들이 풀을 먹고 자라도록 한다.

동물들의 똥에 대해서 특이한 상황들이 있다. 먼저, 말이 잘 씹지 않고 먹어서 말의 똥에 음식물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 음식물을 집 까마귀가 먹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토끼는 음식물을 한번 소화시킬 때 영양분을 다 몸에서 흡수를 하지 못해서 중요한 영양분들이 똥으로 배출이 된다. 그래서 토끼는 자신의 똥을 먹음으로써 영양분을 다 흡수할 수 있게 되고 2번째의 똥은 아무 것도 없어서 딱딱하다. 이것이 토끼의 똥이 딱딱한 이유가 될 수 있다.

우리는 험한 날씨에 숲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하지만 숲에 사는 동물들은 더 심하겠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동물들에게는 털이 있다. 이 털 덕분에 비를 맞아도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눈은 녹아서 털 사이사이로 들어가 흡수가 되어서 춥다. 그런데 엄청 추운 날에는 털이 곤두서서 흡수하는 것을 막아주어서 동물들은 엄청 추운 날이 덜 춥게 느껴진다.

 

느낀 점: 동물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신기하고 특이한 점들이 많았고 재미있었다.

 


아영

서울의 건축

by 가람 posted Aug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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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의 건축, 좋아하세요?

지은이: 최준석

홍아영 2017.08.19.

 

플래툰 쿤스트할레

마르셸 뒤샹은 변기를 <>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작품으로 내었다. 이것으로 뒤샹은 예술을 바꾼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 뒤샹의 이러한 시도를 그 당시 사람들은 예술이 새롭게 해석되고 있다고 생각했다. 건축은 이해관계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예술처럼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미 창조되어 있는 것으로 만들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것의 예 중 하나는 플래툰 쿤스트할레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는 운송용 철재 컨테이너를 쌓아서 그 안에 창과 문을 달아서 만든 건물이다. 건물의 바닥은 도로의 아스팔트가 깔려있어서 바깥과 안을 구분하기 어려워 경계선 위에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세종문화회관

우리가 계단을 생각할 때는 그냥 오르락내리락거리는 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 하나쯤은 도시에 넓은 여백이 되어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 주는 계단이 있다. 로마의 스페인 광장에 있는 계단과 같이 우리나라에는 세종문화회관 옆에 있는 계단이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엄청나게 무거워 보이는 지붕이 있어 고인돌 같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 부담스럽게 보이는 데 이 부담스러움을 계단으로 시선을 돌리면 여백을 만들어 주어서 부담스러움을 덜어준다.

63빌딩

서울 올림픽 때문에 불안정한 시대 때 도시의 상징이 될 만한 것이 필요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도시의 상징을 만들려고 63빌딩을 아시아 최고 높이로 하고 도시의 상징으로 삼았다. 63빌딩은 높이 249미터에 지진과 풍하중에 스스로 버틸 수 있다. 높이가 높아서 산이 많은 서울 지형에서 이샤가 트인 장소였다. 최고 높이 이었던 63빌딩은 도곡동 타워팰리스와 목동 하이페리온이 완공 되자 그 자리를 내주었다. 하지만 일반인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아직도 가장 높다.

청계천

우리 인간들은 자신이 자연 중 하나인 것도 모른 체 자연을 죽이려고 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나무가 있고 꽃이 피고 물이 흐르면 다 친환경이라고 이름을 붙인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인공적으로 만들었는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청계천은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놀고 빨래하던 곳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도시의 계발을 위해서 청계천을 시멘트로 덮었다. 그런 다음 몇 년이 지나자 사람들이 다시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물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덮었던 시멘트를 치웠다. 그리고 청계천을 복원하겠다고 했지만 인공적으로 물과 그 주위 환경을 만들었다.

 

느낀 점: 서울에 있는 건축물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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