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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

손도끼(장필)

by 줄기 posted Jan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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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 뉴 베리 상 수상작 게리 몰슨 지음 김민석 옮김 장필

 

브라이언 로브슨은 소형 비행기에 타고 있는 유일한 승객이다. 브라이언 로브슨은 열세 살 소년이었다. 조종사는 브라이언에게 부 조종석에 앉으라고 하였다. 조종사는 브라이언과 많은 말들을 하였다. 공항까지는 두 시간 반이 걸렸다. 브라이언 옆에 계신 어머니의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1시간 반 동안 조용히 있으니 어머니는 브라이언의 마음을 알고 여행 선물로 허리띠를 주었다. 그 안에는 손도끼도 들어 있었다. 브라이언은 허리띠를 차고 손도끼를 들었다. 어머니는 브라이언이 멋져보였다. 브라이언은 공항에 도착할 때 까지도 허리띠에 손도끼가 찬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때 조종사가 갑자기 심장이 아프다면서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브라이언은 무얼 해야 할지 몰랐다. 비행기가 갑자기 추락하기 시작해 브라이언은 조종산을 잡아당겼다. 그 덕에 급강하 급상승을 반복하던 비행기가 안정을 찾았다. 그래도 브라이언은 공포에 떨며 쓰러졌다. 브라이언은 8주 동안 깁스해야하는 다리에다가 머리를 심하게 부딪쳤다. 비행기가 이상한 대로 떨어졌을 때 아무도 없었다. 해가 뜨자 날씨가 따뜻해졌다. 더 따듯해지자 파리랑 모기가 계속 맨살을 물어뜯어 근육이 찢어질 듯 아팠다. 브라이언은 커다란 소나무 아래 앉아 햇빛을 받으며 호수를 보다가 잠이 들었다. 자고 일어나니 통증이 다 없어져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배가 고파 쓰러질 것 같았다. 하지만 나의 무기이자 사냥도구인 손도끼를 이용하여 먹이를 잡으려고 했다. 브라이언은 걸어가다 모래사장에 있는 동굴을 은신처로 삼았다. 그리고 버찌라는 열매도 실컷 먹었다. 다음날 버찌 때문에 배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이제 버찌 말고 다른 먹을 것을 찾다가 곰이 딸기 먹는 것을 보아 곰이 가고 나서 딸기를 먹고 딸기를 따서 가져갔다. 다음날 브라이언은 불을 피우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여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기억 되로 몇 십번을 도전해서 마지막을 불을 피울 수 있었다. 그날 밤 어떤 물체가 브라이언 은신처에 왔다갔다. 그 물체는 거북이였다. 브라이언은 거북이에 알을 보고 먹기는 싫었지만 배가 고파서 다 먹었다. 브라이언은 일을 해야 할 것 같아 땔감을 구하는 일을 하였다. 브라이언은 물고기를 먹기 위해 앝은 호수에서 물고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물고기가 다가와도 너무 빨라서 잡지를 못했다. 그래서 화살을 만들기로 했다. 브라이언이 열심히 만들고 있을 때 비행기 소리가 나서 구조대원인줄 알았지만 방향을 틀어 딴 데로 갔다. 브라이언은 활을 만들었지만 뻣뻣했다. 그래도 물고기 사냥은 성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스컹크 에게 눈을 마비당해서 몇 시간 동안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브라이언은 집을 더 안전하게 만들기로 하였다. 집을 다 만들고 브라이언은 새를 처음으로 잡아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브라이언은 이제 토끼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회오리바람이 불고 다음 날 브라이언은 비행기 꼬리를 발견하였다. 하지만 비행기를 발견해도 뭘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 안에 조종사가 있어서 다친 곳을 생존 가방으로 치료해주고 자신이 잡은 것들은 맛보라고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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