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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일곱개의 별을 요리하다

by 유카이 posted Jan 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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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별을 요리하다

지은이: 에드워드 권

2018.01.03. 이정안

 

고등학교 2학년 이제 되자 나는 가톨릭 신학대학을 가기 위한 진학상담을 시작했다. 부모님도 내가 신학대학을 가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난적은 할머니였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집안의 모든 일이 할머니의 의중을 여쭈어보고 진행을 했다. 할머니는 내가 신학대학을 가는 것을 반대했다. 그래서 나는 대학을 어디 갈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재수를 하였다. 그런데 재수를 하면서도 공부를 하지 않아서 점수가 잘나오지 않아 전문대학을 갔다. 전문대학의 조리학과가 되었다. 나는 요리에 흥미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조금 적성에 맞아 요리를 제대로 배워 보는 게 어떨까 생각을 하다가 그냥 군대를 빨리 다녀오기로 했다. 공군에 입대했다. 군대에 계속 있다가 이제 일주일 후면 전역을 해 사회로 돌아가야 했다. 설렘도 있었지만 두려움도 느꼈다. 나는 요리를 하고 싶었지만 3년이나 요리를 쉬어서 나는 주방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했다. 나는 바쁘게 수소문을 해서 용평에 있는 스키장에 요리사들을 필요로 한다는 소식이 있다고 해서 바로 전화를 했다. 조리장은 좀 있다가 통보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전역을 하고 요리를 하라는 전화가 왔다. 내가 처음 한 일은 음식을 냉장고에서 나르는 일이였다. 이 일이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일은 좋은 일이다. 왜냐면 이 레스토랑에서 쓰이는 음식들을 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실습을 하다가 첫 호텔 실습을 마쳤다. 대학교를 다니다가 취업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당시 호텔 취업은 하늘에 별 따기였다, 나는 다시 호텔 실습을 해야겠다고 하고 어느 호텔을 갈까 고민을 했다. 고민 끝에 나는 신생 호텔을 가기로 했다. 브랜드가 있다고 해도 신생 호텔이라면 기존의 호텔보다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고 실습자리도 쉅게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내가 간 신생 호텔은 리츠칼튼서울 이었다. 나는 너무나도 생소한 브랜드였지만. 이 호텔은 놀랍게도 세계적으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한 호텔이다. 40명 실습생들이 있었다. 나는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실습기간동안 최대한 좋은 평가를 받아야 호텔에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침내 꿈에 그리던 호텔리어가 되었다. 운이 좋았다는 말 외에 다른 무슨 말로 설명 할 수 없었다.

나는 계속 요리를 하다가 다른 나라로 진출하였다. 외국에 나가서 많은 힘든 일이 있었지만 에릭이 도와주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는 중국으로 갔는데 중국은 책상 다리 빼고 다 먹는 다는 별명에 맞게 엄청 방대 했다. 방대한 만큼 쉬어갈 시간이 없어서 엄청 바빳다. 중국은 11일에 엄청 큰 명절이 있는데 그 때는 더 바빳다. 그 후 두바이에 가 세계최초 7성급 호텔인 버즈 알 아랍에서 일일 하다가 지금은 주방장이 되었다. 나는 한국 음식을 해외로 알리기 위해 방송 프로그랩을 구상중이다. 나의 꿈은 세계 최고 수준의 요리 학원을 한국에 만드는 것이다. 요리를 하고 싶은 젊은 이 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느낌점: 재미있었다.

 


정안

행동의 심리학

by 유카이 posted Dec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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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심리학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단서

지은이:조 내버로

2017/12/30 이정안

 

나는 여덟 살 때 쿠바에서 미국으로 건너 왔다. 왜냐면 피그니스만 침공이 있어 우리 가족은 쿠바를 떠나 미국에서 살기로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미국에 가서 영어르 할 줄 몰라 대화를 할 때면 다른 임니자드과 마찬가지로 손짓이나 발짓에 의존해야 했다. 그러나 나는 주위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몸의 언어를 빠르게 터득했다. 커뮤니케이션은 누구나 쉽게 해석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영어를 쓰게 됐고 동시에 모국어는 점점 잊어버렸다. 어린 시절 내가 터득한 비언어 정보들은 매우 단순했다. 친구든 선생님이든 알 수 있었다. 나를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교실로 들어오는 것을 보면 눈썹이 올라가거나 또는 아치 모양이 됐다. 반면 나에게 별로 우호적이지 않은 사람은 내가 나타나면 살짝 곁눈질을 한다. 이렇게 알면서 나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갔다. 그리고 지금 미국연방수사국의 특별요원으로 일하게 된 후에도 범죄사건을 해결할 때면 눈의 움직을 가장 먼저 본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대인관계의 60~65%를 차지한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무의식중에 일어나므로 언어 표현보다 정직하다. 어느 날 인디언보호구역에서 한 젊은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는데 그 여자는 범인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조사를 위해 불렀는데 그는 매우 당당했고 진술 내용도 그럴싸 했다. 그는 목화밭 길을 따라가다가 왼쪽으로 돌아서 집으로 갔다고 주장을 했지만 그의 손은 무의식적으로 손은 오른손을 들어 가르켰다. 그가 가르킨 방향은 성폭행 현장으로 가는 길이다. 나는 그 행동을 보고 그의 말이 거짓말임을 알았고 그를 대면해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범행을 자백했다. 표정은 세계 어디에서든 보편적인 언어 역할을 한다. 우리는 누군가가 놀라거나 관심이 있거나 지루해 하거나 피곤해하거나 걱정하거나 좌절한 것을 표정으로 재빨리 알아챌 수 있다. 표정이 말해주는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특별히 배운 적은 없지만, 그것을 알고 알고 행하고 해석하며 의사소통을 한다. 손은 뇌 속의 미묘한 차이까지 반영한다. 따라서 손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은 비언어 행동을 해석하는 데 상당히 중요하다. 손 움직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뇌가 지시하지 않는 것은 없다. 말을 하건 안 하건 손 움직임은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 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언어 행동이다. 일반인이든 전문직 이든 거짓말을 간파하기는 힘들다. 나도 수년간 많은 수사관이 비언어 행동을 잘못 해석해 무고한 사람들을 억울하게 만든 사례를 많이 봐왔다. 실제로 스트레스 반응을 거짓말로 오해한 경찰 때문에 감옥에 간 사람도 있다


정안

교과서 소설 다보기

by 유카이 posted Dec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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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소설 다보기

2017/12/22 이정안

 

 

사냥

수백명의 학생들의 노루를 사냥하로 산을 둘러싸고 노루를 잡으라고 했다나는 노루 잡이가 미친짓 이라고 생각한다노루를 잡아서 무엇을 한다고.. 나는 아까부터 이란 말을 생각하고 이제는 말을 하면서 싫어 했다나는 노루를 잡을수 있었지만 2마리를 노쳤다그리고 친구는 한 마리를 잡았다그 친구는 무슨 대단한 것을 한 것 같이 좋아했다그날밤 엄마가 노루고기를 사왔다나는 숟가락을 던지면서 노루고기를 왜사요 라고 하며 짜증을 냈다나는 고기를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했다.

 

하늘은 맑건만

문기는 아줌마의 신부름으로 고기를 사로 갔다고기를 살려고 1원짜리를 줬는데 거스름 돈으로 10원짜리를 주었다문기는 잘못 준거를 알았지만 그냥 가지고 왔다가지고 가다가 수만이를 만났는데 수만이가 월래 거스름 돈만 아줌마 한테 주라고 했다그리고 남은 돈으로 가지고 싶었던 장난감을 다 샀다근데 삼촌한테 그 사실을 걸려서 혼났다그리고 남은 거스름 돈을 고기집 마당에 던졌다그런데 수만이한테 저번에 빌린 돈이 있어서 그 돈을 만들려고 아줌마의 돈을 훔쳐서 수만이 한테 주었다그리고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는 차에 부딪쳐 교통사고가 났다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삼촌한테 다 말했다.

 

오마니의별

조씨는 6.25전쟁으로 오마니와 누이를 잃었습니다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어떤 마을에 조서방에게 친아들로 호적을 올렸습니다조씨는 오마이와 누이가 죽었다는 충격으로 그 기억을 다 잃어버렸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현 선생님이 조씨에게 조씨의 누나가 조씨를 찾고 있다는 소식이 있다고 조씨 한테 알려주었습니다조씨는 누나가 죽었다는 것이 농담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조씨와 조씨를 찾는 누나가 진짜 동생이 맞는지 확인 하려고 커피숍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둘은 만나서 누나가 별 이라고 외치자 조씨는 오마니별이라고 말을 했습니다그것은 둘이 6.25 전쟁에서 도망을 치다가 별을 보고 저 별은 오마니가 죽어서 별이 된것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그 말을 듣고 누나는 동생이 맞는지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육촌 형

성태와 근태는 육촌 형이다성태는 근태와 엄청 친했지만 근태가 옆 동내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사이에 예전처럼 좋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옆 동내가 우리 동내랑 안 친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우리 동내에 오토바이와 홍탱크가 이사를 왔다오토바이와 홍탱크는 나랑 근태랑 싸움을 시킬 려고 햇다나랑 근태는 싸우기를 싫어 해서 안 싸우겠다고 했지만 오토바이와 홍탱크가 몸을 밀어서 나와 근태가 몸이 뒤엉켜 싸움을 하게 되었다근태는 자기 동생하고 싸우지 않겠다고 하다가 홍탱크 한테 턱을 맞고 엄청 맞았다나는 그걸 보고 옆에 있는 돌을 들고 홍탱크에게 달려들어 돌로 홍탱크를 찍었다홍탱크의 부하들한테 나를 때리라고 했지만 그 아이들도 싸우지 않겠다고 했다.

 

성삼이와 덕재는 한 마을의 단짝 친구였다삼팔선 근처에 살고 있었다그런데 농민동맹 부위원장을 지낸 덕재가 치안대에 잡혀왔다성삼이는 덕재를 단독으로 호송하게 되었다그러면서 성삼이와 덕재가 옛날 이야기를 하면서 어린 시절을 회상하고 있었다그리고 옛날에 같이 학 사냥을 한 것이 생각이 나고 옆에 있는 학을 보고 학은 바뀟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을 했다.

 

소음공해

나는 자원봉사로 일하는 가정주부이다봉사활동이 끝나면 집에 앉아 클래식 음악을 듣는다근대 위층에서 드르륵드르륵 하는 소음이 들렸다며칠 전부터 시작된 소음으로 가족들과 나는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그래서 경비 아저씨한테도 말을 하고 인터폰을 통해 위층 여자에게도 말을 했다그래도 계속 소음이 나자 나는 화가 너무 많이 났다그래도 참고 발소리를 죽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슬리퍼를 선물하기로 했다그리고 위층의 벨을 누르고 10분이 지나자 문이 열렸다그런데 그 여자는 휠체어를 타고 있었다나는 이웃에게 무관심했던 내가 부끄러웠다.

 

옥상의 민들레꽃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는 궁전 아파트에 할머니 두 명이나 떨어져 자살을 하자 대책이 필요해 회의를 했다젊은 아저씨들과 다른 사람들은 집값이 떨어지니깐 근본적인 대책이 나오지 않았다그래서 이것은 시멘트에 있는 민들레꽃과 같다.

 

자전거 도독

수남이는 전기용품 도매상에서 한 할아버지 밑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바람이 세게 불던 어느날 재수가 없다고 생각했던 수남이가 자전거를 타고 배달을 가다가 바람 때문에 미끄러져 자동차를 긁었다자동차 주인이 돈을 주지 않으면 자전거를 주지 안겠다고 하였다그렇지만 수남이는 자전거를 훔치고 도망갔다그러면서 재미를 느꼈다.

 

이야기 서리꾼

할아버지의 어릴적 서리했던 이야기들을 담아논 이야기다.

 

소별왕 대별왕

천지왕이 꿈을 꾸었는데 해도 하나 삼키고 달도 하나 삼키는 꿈을 꾸었다천지왕은 이 꿈이 태몽이라고 내 자식이 지금 인간들이 겪고 잇는 고난을 풀어 줄 것이라고 햇다그리고 소별과 대별을 낳았다대별이가 형이고 소별이가 동생이다천지왕은 인간 세상을 맡기기 위해 자신이 준 꽃을 잘 기르는 사람한테 기회를 준다고 했다대별이가 꽃을 더 잘키웠다소별이는 포기하지 않았다그래서 대별이는 저승의 왕소별이는 인간의 왕이 되었다.

 

동명왕 신화

알이 깨지고 거기애는 아이가 있었다그 아이는 활을 쏘면 백발 백중이다완자들이 그를 시기하여 죽이려 하자 그는 도망갔다그리고 나라를 세웠는데 그것이 고구려다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대무신왕은 해후 왕자와 호동 왕자를 낳았다어느날 호동 왕자가 사냥을 하다가 옥저에 가게 되었다거기에는 낙랑국의 임금 최리가 있었다낙락국은 고구려 보다 작고 약했기 때문에 최리는 호동왕자를 귀하게 대접했다그리고 최리가 호동왕자한테 자신의 딸하고 결혼을 해주라고 하고 딸을 보여주었는데 딸이 너무 예뻐 호동왕자는 바로 딸하고 결혼을 했다호동왕자는 다시 고구려로 돌아갈 시간이 되어서 최리의 딸을 진정 시키고 바로 돌아오겟다고 하고 고구려로 갔다고구려에 가서 최리의 딸하고 편지를 주고 받았다호동왕자는 최리의 딸한테 자명종을 찢어주라고 햇다딸은 자명종은 찢었다호동왕자는 군대를 끌고 낙랑국을 쳐들어갔다자명종이 찢어져 있어 대비를 못한 낙랑국은 망했다.

 

아기 장수 우투리

고구려때 아기 장수 우투리는 전설이였다

 

소금 장수 아들

소금 장수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은 너무 미련했다하루는 아버지가 와서 커서 뭐가 될꺼냐고 물어보았는데 아빠처럼 소금장수가 되면 된다고 했다그래서 아빠는 아들한테 소금을 주고 팔아 오라고 햇는데 아들은 너무 미련하고 멍청해서 소금을 팔지 못했다.

 


정안

교과서 소설 다보기

by 유카이 posted Dec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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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서 소설 다보기

지은이정호승오정희 등등

2017.12.16. 이정안

 

항아리

나는 독 짓는 젊은이한테서 태어났다젊은이는 스무 살 때 집을 떠나 멀리 도시로 나갔다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가업을 잇기 위해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독을 짓기 시작하였다나는 그 젊은이한테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항아리다젊은이가 처음으로 만든 항아리여서 그리 잘만들었지는 않았다젊은이는 내가 세상에 태어나자 아주 못마땅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았다나는 기 눈길이 기분이 나빴다그러나 나는 뜨거운 가마 밖으로 나온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젊은이는 나를 그대로 뒷간 마당가에 방치 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젊은이는 나의 존재를 잊은거 같았다나는 그 누군가를 위해 사용되는 가장 소중한 그 무엇이 되고 싶었다그러던 어느 가을 이었다젊은이가 삽을 가지고 와서 깊게 땅을 파고는 모가지만 남겨둔 채 나를 묻고 그대로 돌아가 버렸다나는 땅속에 파묻힌채 내가 무엇으로 쓰일지 알 수 없었다그렇지만 가슴은 두근두근 거렸다이제야 내가 버려진 존재가 아니라 남을 위해 무엇으로 쓰일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에 그저 한 없이 가슴이 떨렸다나가 땅에 파묻힌 밤이었다어디선가 나를 향해 다가오는 젊은이의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나는 가슴을 억누르고 두 귀를 쫑긋 세웠다젊은이는 발걸음 소리는 바로 내 머리맡에 와서 멈추고 고의춤을 열고 주저 없이 나를 향해 오줌을 누었다그러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다시 방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나는 오줌독이 되고 만 것이다나는 슬펐다젊은이는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오줌을 누고 갔다젊은이 뿐만 아니라 젊은이의 아이들 동네 사람들이 나한테 오줌을 누었다. 1~2년 오줌독이 되니 이제 나한테 오줌을 누는 사람이 없었다독 짓는 젊은이는 늙은이가 되어 병마에 시달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그리고 젊은이의 집도 페허가 되었다어디에도 사람의 그림자가 보이지 않았다그래도 나는 아름답고 소중한 그 무엇이 되기를 간절히 열망했다그러던 어느 해 봄이었다사람들의 목소리와 발소리가 들리더니 페허가 된 집에 사람들이 집을 짓기 시작했다집이 완성되자 사람들은 에밀레종과 비슷하나 크기는 보다 작은 종을 달았다종소리가 날마다 올려 퍼졌다새소리처럼 아름다운 소리였다그런데 사람들은 소리가 마음에 안든다면서 그래서 절의 주지 스님은 생각을 했다어느날 내 머리맡에 흰 고무신을 신은 주지 스님이 선 채로 한참 동안 나를 내려다보시더니 혼자말로 중얼 거렸다이것은 우리 아버지가 처음으로 만든 항아리라고 이 항아리를 묻으면 되겠다그리고 나를 종 밑에 묵도 종을 치니 종소리가 너무나 아름다웠다항이리는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항아리는 그때야 깨달을 수 있었다내가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참고 기다려 온 것이 무엇이며내가 이 세상을 위해 소중한 그 무엇이 되었다는 것누구의 삶이든 참고 기다려고 노력하면 그 삶의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느낌점재미 잇었다.

 


정안

허삼관 매혈기

by 유카이 posted Dec 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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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옮김최용만

2017.11.25. 이정안

 

허삼관은 지붕 위에 있었다삼촌은 밖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계화와 늙은 여자가 왔다그리고 계화가 파혼을 했다고 말했다파혼을 한 이유가 그 남자가 몸이 망가졌다고 말했다그리고나서 허삼관은 삼촌한테 몸이 튼튼한 사람이 피를 팔고 몸이 약한 사람은 피를 못 파냐고 물어 봤다 그래서 삼촌은 그렇다고 말하고 너 정도는 몸이 튼튼해서 피를 팔수 있다고 말했다그래서 허 삼관은 피를 팔로 방씨와 근룡이와 피를 팔로 갔다피를 팔려고 가는 동안 방씨와 근룡이는 사발을 들고 강에 가서 물을 엄청 먹었다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물을 많이 먹어야지 피도 많이 생기고 좋다고 했다그래서 허 삼관도 물을 엄청 먹었다그리고 이 혈두 한테 가서 피를 팔았다그래서 돈을 많이 받았다그리고 돼지 간 볶음과 황주를 먹었다허 삼관은 여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 했다그래서 자기 동네에서 제일 이쁜 허 옥란한테 가서 밥을 사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었다팔십삼전이 나왔다 허 삼관은 밥을 사주었더니 자기와 결혼을 하자고 했다그러나 허 옥란은 하소용하고 사귀고 있어서 싫다고 하였지만 허 삼관은 허 옥란 아빠한테 가서 자기와 허 옥란이 결혼을 하면 허 가문이 이어갈수 있다고 말을 해서 허 옥란의 아버지는 좋다고 했다그래서 허 삼관하고 허 옥란은 결혼을 했다그리고 일락이 이락이 삼락이 3명을 낳았다그런데 일락이가 허 삼관을 닮지 않고 하소용을 닳아서 동네 사람들이 이상해 하였다그렇게 계속 일락이가 커면서 일락이가 너무 하소영을 닮아서 허 삼관은 허옥란에게 물어 봤다그러니깐 허옥란이 하소용하고 잠을 잤다고 했다그래서 허 삼관은 화가 나서 일락이를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을 안했다허 삼관은 월래 이락이와 삼락이 보다 일락이를 더 좋아하고 챙겼는데 이 일이 생기고 나서 부터는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을 안했다삼락이가 어떤 아이에 얼굴에 새총을 쏘아서 그 아이가 자기 형을 데리고 왔다그래서 삼락이도 자기 형들을 데리고 왔는데 일락이가 그 아이에 형에 얼굴을 돌로 내리 찍어서 그 형의 얼굴이 많이 다쳤다그래서 치료비를 주어야 하는데 일락이가 잘못 한거 여서 허 삼관은 일락이에 진짜 아빠인 하소용한테 가서 돈을 받으라고 시켰다그런데 하소용은 돈을 주지 않았다그 아이의 아빠는 허 삼관 집에 들어와 돈이 내는 물건들을 가지고 가려고 하였다허 삼관은 자기 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허옥란에 물건만 가지고 가라고 하였다물건들을 가지고 가자 허 삼관의 집은 거의 아무것도 없었다집에 물건이 없자 물건을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허 삼관은 다시 옛날에 했던 피를 뽑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그래서 허 삼관은 이 혈두를 만나 피를 뽑았다허 삼관은 힘든 일이 있을 때나 돈이 필요할 때면 피를 뽑으로 갔다그래서 허 삼관 가족이 50일 동안 옥수수죽만 먹고 살아서 허 삼관은 피를 뽑으로 가서 피를 뽑고 돈을 받았다그래서 가족끼리 국수를 먹으로 갔다그러나 일락이는 자기 가족이 아니라며 5원만 주고 일락이를 빼고 허 삼관 가족은 국수를 먹으로 갔다일락이는 군고구마를 먹었다그러나 너무 배고프고 서러워서 가족들을 찾으로 갔지만 가족들은 이미 다 먹고 집에서 자고 있었다다음날 일식이는 하소용이 진짜 아빠라고 하소용을 만나로 갔지만 하소용은 일식이를 받아주지 않았다어느날 하소용이 길을 가다가 상하이에서 올라온 트럭에 치여 어느 집 대문을 박살내고 그 집 뜰에 나가떨어지는 일이 일어났다.허 삼관은 괜히 흐뭇한 기분이 들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점점 걱정이 되었다그 때 병원에서 하소용의 아들인 일락이의 도움이 있으면 살수 있거나 아니면 조금이라고 살수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그런 사람을 왜 살려주냐는 마음이 있었지만 도와주었지만 결국 하소용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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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나무

by 유카이 posted Dec 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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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2017.12.02. 이정안

내겐 너무 좋은 세상

자명종이 뤽을 깨웠다. 뤽은은 계속 자고 싶었지만 자명종이 계속 울려서 뤽은 짜증을 내며 일어났다. 실내화를 신고 주방쪽으로 갈려고 문을 열었는데 문이 활기 차게 인사했다. 주방에 있는 식탁 위에 놓은 도구들이 인사 말을 합창 했다. 뤽은 이렇게 사람처렁 상냥하게 구는 물건들을 참고 받아들이는 데에 갈수록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이제는 그런 물건들이 짜증나고 부담스러웠다. 물건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토스트도 구워주고 커피도 만들어주고 오늘의 날씨가 어떤지 텔레비전을 틀어서 뤽한테 알려주기도 주었다. 뤽은 그런 물건들이 너무 짜증이나서 물건들한테 화를 냈다. 그러자 물건들은 조용해 졌다. 비디오 폰이 누가 왔다고 소리 쳤다. 뤽이 누구냐고 물어 봤는데 젊은 어떤 여자라고 했다. 그여자가 예쁘게 생겨서 뤽은 문을 열어 주었다. 그런데 그 여자는 강도 였다. 그 여자는 뤽을 의자에 꽁꽁 묶었다. 그리고 뤽에 집에 있는 물건들을 가방에 다 놓고 여자는 뤽한테 키스를 해주고 도망갔다. 뤽은 자신을 짜증나게 하는 물건들을 가지고 가서 그리고 밖에 나가서 어느 가게에 가서 이 사건들을 말했는데 그 말한 대상이 땅콩 기계였다. 그리고 가게 밖에 나갔는데 그 여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여자한테 가서 말을 했는데 그 여자는 기계였다.

바캉스

6월이였다. 피에르 뤼브롱은 다른 사람들 보다 바캉스를 일찍 맞이 했다. 그는 이번 바캉스엔 저축을 다 털어서라고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해보기로 했다. 과거로 여행을 가는 것이다. 비용은 많이 드는데 지금까지 모아둔 돈이 있어서 비용은 걱정이 되지 않았다. 그는 시간 여행 전문 여행사에 들어갔다. 직원이 가서 어디로 가냐고 물었다. 피에르 뤼브롱은 루이 14세 시대라고 말했다. 직원은 과거 여행을 하려면 예방 접종을 다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방접종을 안받아서 예방접종을 받고 다시 왔다. 그리고 보험이 있는데 과거에 가서 다시 못 돌아오는 경우가 있으면 여행사에서 도움을 주어서 다시 현재로 오는 건데 피에르 뤼브롱은 돈 때문에 안한다고 했다. 그리고 루이 14세 시대로 과거 여행을 시작했다. 그는 1666년 파리로 왔다. 길 거리에는 악취가 너무 심했다. 즉시 다시 현재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악취가 심했다. 그리고 파리 때도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 그리고 어떤 여자가 집에서 쓰레기를 창문 밖문 밖으로 홱 던졌다. 피에르는 가까스로 피했다. 피에르는 루이 14세 시대에 실망을 했다. 그리고 피에르는 오늘 잠을 잘 때를 찾으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피에르의 가방을 들고 도망갔다. 그 가방에는 피에르가 현재로 돌아가는 장치가 있었다. 그리고 피에르는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죽어있어서 통역기를 통해서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망치로 피에르의 머리를 쳤다. 그리고 피에르는 기절했다. 기절했다 깨어 보니 피에르는 어떤 여자 집에 누워 있었다. 근데 그 여자가 피에르의 미니 카메라랑 피에르가 하는 말이 너무 이상해서 피에르가 마법사라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그래서 피에르는 감옥에 갔는데 자기와 마찬가지로 시간 여행을 하다가 마법사라고 감옥에 온 세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보험을 들어서 없어졌다. 그래서 피에르는 더 의심을 받았다. 두 사람이 사라졌으니깐. 그리고 피에르는 죽는 곳에서 죽을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현재로 돌아가는 장치를 손에 주어서 피에르는 현재로 돌아갔따. 그리고 피에르는 다시는 과거 여행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 햇다.


정안

내가 사랑한 유럽top10

by 유카이 posted Nov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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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유럽top10

지은이: 정여울

2017.11.18. 이정안

이 책에는 사랑을 부르고 싶은 유럽, 직접 느끼고 싶은 유럽, 먹고 싶은 유럽, 달리고 싶은 유럽, 시간이 멈춘 유럽, 한 달쯤 살고 싶은 유럽, 갖고 싶은 유럽, 그들을 만나로 가고 싶은 유럽, 도전 해보고 싶은 유럽, 유럽속 숨겨진 유럽이 있다. 사랑을 부르고 싶은 유럽에top1은 이탈리아에 카프리섬이다. 이탈리아 남부에 카프리섬은 1년 내내 온난한 기후고 알록달록해서 동화 같은 풍경이 아름다운 관광지이다. 카프리섬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푸른 동굴이다. 푸른 동굴은 바닷물이 햇빛에 반사되어 녹색, 은색 등 다양하게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직접 느끼고 싶은 유럽에 1위는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바르셀로나에 남긴 예술의 도시이다.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구경하면 마치 동화 속의 마을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그가 죽고 그가 만든 설계도로 아직 공사중이다. 먹고 싶은 유럽의 top1은 이탈리아의 나폴리 피자이다. 이탈리아의 나폴리는 치안 상태가 좋지 않기로 유명하다 그런데도 관광객들이 이탈리아의 나폴리로 많이 모이는 이유는 오리지널 나폴리 피자를 먹기 위해서 이다. 마르게리타 피자, 마리나라 피자는 엄격하게 레시피를 제한한다. 그래서 직접 나폴리에 가서 이 피자를 먹는 다면 여태까지 먹어왔던 마르케리타 피자는 모두 가짜라고 느껴질 정도로 깊은 풍미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달리고 싶은 유럽top1은 이탈리아의 아말피 오픈카 투어 이다. 아말피 해안은 1999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 1위로 선정한 모든 여행자들이 선망하는 여행지이다.

시간이 멈춘 유럽 top1은 체코에 프라하성이다. 프라하성은 9세기중엽에 짓기 시작해서 14세기에 기본적인 틀이 완성되었고, 이후 다양한 건축기술의 발전으로 화려한 외관을 더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지금은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고 있다. 한달쯤 살고 싶은 유럽의 top1은 이탈리아의 해변마을 친퀘테레이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친퀘테레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다. 친퀘라는 말은 다섯 개라는 뜻으로 다섯 개의 해변마을을 의미 한다. 절벽위에 위치한 마을은 바다와 좁고 가파른 낭떠러지여서 교통은 불편하지만 자연 환경으로 인해 완벽한 경치를 보여준다. 갖고 싶은 유럽top1인 스위스에 시계이다. 시계는 스위스 의 전체 수출에서 94퍼센트를 차지할 정도다. 스위스의 4월이면 바젤에서 바젤월드가 열리는데 이는 가장 오래되고 대표적인 시계 보석 박람회이다. 시계의 관심 있는 사람들이 가장 주목하는 행사로 세계 각국에서 매년 10만 명이 방문한다.


정안

a

by 유카이 posted Oct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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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기도문

저희 중등부한테는 고마운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기명당을 이끌어 주시고 저희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는 조익표목사님, 매년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주셔주시는 맑은이모, 저희가 스케줄을 잘할 수 있게 해주시는 모란이모, 씨앗이모, 조영희 목사님, 드림이모, 초청과 기쁨에 초대해주신 나무가족, 소망가족, 드림가족, 사랑가족, 성실가족, 점심시간 때 언제나 밝게 맞이해주시는 빌립님, 맛있는 초콜릿을 선물해주신 섬김님, 토모일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게 해주시는 등대님, 언제나 초등부를 위해 힘써주시는 찬미님, 만나면 반갑게 안부를 물어봐 주시는 좋은님, 교회에서 합숙할 때 맛있는 밥을 만들어 주신 이모, 삼촌, 교회 식구들, 밥 먹을 때 재미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식탁가족 식구들, 매주 독서수업을 진행해주신 사랑이모, 씨앗이모, 중등부에서 저희를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조영희목사님, 반가운 주일에 노래를 가르쳐 주시는 장영진목사님 등등 감사합니다. 이와 같이 저희에게 모든 좋은것을 배풀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정안

동물병원이 알려주지 않는 30가지 비밀

by 유카이 posted Sep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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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이 알려주지 않는 30가지 비밀

지은이: 허현희 2017/09/29 이정안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반려동물의 죽음은 반려인들에게 엄청난 슬픔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의 수는 약 1,000만 명에 이른다. 반려동물을 죽은은 가족의 죽음에 맞먹는 충격적인 일이다. 여성이나 어린이는 감수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해 남성들보다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느낀다. 소는 야생에서 평균 60년 앵무새는 50년 닭은 30년 개는 24년 고양이는20년 이상을 산다. 그러나 서식지인 야생을 떠나 생활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어 수명은 줄어든다. 이 때문에 소는 30년 앵무새는 20년 반려견이나 반려묘는 15년 정도를 산다. 그러나 요즘에는 방사선의 부작용에 의해 수명은 더욱 짧아지고 있다. 매일 우리와 오래도록 동고동락으로 깊이 정이 든 반려동물들이 먹는 사료의 일부는 안락사당한 개나 고야이의 시체, 병에 걸려 도살당한 가축의 시체, 실험실에서 실험용으로 쓰다 폐기된 동물의 사체 또는 슈퍼에서 유통기한 지나 화수된 고기 등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반려동물은 가족의 일원이다. 이 때문에 반려동물에게 공급하는 사료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 공급해야 한다. 미국인들은 반려동물을 위한 병원비로 매년 400억 달러를 지출한다. 우리나라는 매년 1조원 넘게 지출해 암 치료 시장 규모인 2,000억 원대를 훌쩍 넘었다. 이런 이유는 동물 병원이 심장내과, 외과, 치과, 안과, 정신과 등등 세분화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물병원 치료비도 엄청 비싸다 하지만 이 치료비는 원래 1,000원 정도에 불과하는데 10만원에 팔린다. 애완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물병원이나 애견미용실등에 애완경 미용을 맡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 미용을 맡겼다가 강아지가 다치거나 병드는 등 피해가 나오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반려인들은 여름이 다가오면 반려동물이 털 때문에 더울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원하게 해주겠다고 동물병원에서 털을 깎아주는 미용을 자주 한다. 이때 반려동물은 낯선 사람의 손에 들려 귀에 거슬리는 기계음으로 자신의 피부인 털이 밀려나갈 때 반사적으로 거부반응을 일으키며 사나워 진다. 이 현상은 자신을 방어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으로 자연스런 현상이다. 그래서 미용사들은 마취제, 신경안정제를 사용하거나 줄로 결박한 상태에서 털 깎는 기계를 사용한다. 이 때 마취제 등의 부작용으로 치명적인 질병이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결박 후 털을 깎는 과정에서 반려동물이 반항하는 반려동물의 몸부림으로 살이 찢어지거나 눈이 파열되는 등의 의료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여름이면 반려동물이 더울 것이라는 생각은 반려인의 잘못된 생각이다. 동물에게 털은 피부다. 20132월 중국에서는 반려견을 양육하는 한 반려인이 88만 위안 우리돈으로 15천 만원을 주고 구입한 희귀종 짱아오 한 마리가 미용 수술 시작 후 20 만에 마취제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그래서 그 일은 손해 배상을 요구하며 소송을 했다.

 

 

 

느낌점: 재미 있었고, 동물들에 대해 많이 알아서 좋았고 강아지를 미용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서 좋았다.

 

 

 

 

 

  • profile
    사랑 2017.10.10 09:48
    정안아 이번주에 독후감 안올린거니? 얼른 올리고....너희들 모두 이제 나한테 메일 보내는 것이 안되니까, 단어장과 한줄 또는 단어요약장 매일 써서 같이 작성해서 독서 수업에 오도록 해줘. 그리고 그걸로 우선 단어테스트하고 독서록 확인 할거야. 알았지?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기 바래

정안

인간을 필요 없다

by 유카이 posted Sep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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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필요없다.

지은이: 제리카플란 2017.09.16. 이정안

 

컴퓨터에서 낚시 가르치기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과 똑같지 않게 사람들이 할수 있는 것을 빨리, 정확하게, 적은 비용으로 한다. 1966IBM은 문제가 생겼다고 인식을 했다. 1956년 인간 지능의 모든 측면을 그대로 재현하는 기계를 만드려고 능력있는 과학자들이 모여서 여름 내 내 연구에 몰두 하였으나 해결 방안을 찾지 못했다. 그래도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는 만들었다.

로봇에게 뒤따라오는 법 가르키기

컴퓨터는 처음엔 2차 세계대전에서 군대 탄도학 계산에 쓰일 목적의 계산기로 처음 개발되었다. 1972년 보스턴 근처에 있는 시험실에서 로봇이 미친 듯 날뛴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아마도 로봇중에서 최초을 것이다. 로봇 팔이 움직여 수술을 할 수 있으리라 믿고 로봇팔을 만들었다. 그러나 프로그램 오류로 팔이 심하게 움직였다.

소매치기 로봇

효율적으로 테이터 처리를 위해 초단타 매매 회사를 만들었다. 개발자들이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내면서 컴퓨터가 인간보다 훨씬 빨리 거래할 수 있음을 분명히 드러냈다. 인공지능은 도덕적 행위자가 될수 있다. 그래서 인공지능 한테는 도덕원칙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대리 로봇이 문제를 일으키면 그 일을 시킨 사람과 대리인이 각각 죄를 물을 수 있다.

무료 배송천국

아마존은 비용을 판매가와 배송비로 나눈다. 1년간 택배비를 고정비로 부과하는 제도가 있다. 돈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배송비가 무료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많은 종류의 인공지능들은 신중하게 우리와 흥정하고 평가하고 우리의 관심사를 기록한다. 우리는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시스템과 경쟁을 해야한다.

자동차의 그늘

인공지능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더욱 가속화할 기술 변화는 두가지 근본적인 방식으로 노동시장을 교란시킬 것이다. 그러면서 자동화 기술이 노동자들을 대체하면서 사람들이 일할 자리가 점차 줄어드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변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된다면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더 큰 부를 창출하고, 그에 따라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손실된 일자리가 자연스럽게 보전될 것이다. 지은이는 앞으로 수요가 증가할 직종으로 운송을 꼽았는데 그것은 실수이다. 2012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근무 중 장거리 트럭 운송 기사들은 170만 명이 있다. 이 트럭 기사들은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해서 장애물이 많이 없다. 그리고 장거리 운전이니깐 졸음 운전을 하는 기사 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대형 트럭 관련 사고는 273천 권정도 있는데 여기서 사망자는3,800명이 있다. 그래서 장애물도 없는 고속도로를 인공지능을 써서 달리면 안전할 것이다.

 

 

 

느낌점: 재미 있었다.


정안

살인자의 기억법

by 유카이 posted Sep 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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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이정안

2017.09.09. 지은이: 김영하

내가 마지막으로 사람을 죽인 것은 벌써 25년 전 이다. 내가 계속 살인을 하는 이유는 아쉬움이 었다.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 거야. 내가 살인을 멈춘 것은 바로 그 희망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나는 무슨 검사를 했다. 검사를 마치고 의사를 만났다 의사는 해마가 위축돼 있다고 말했고 알츠하이머가 분명하다고 말했다. 알츠하이머는 기억이 점차 사라지는 것이다. 단기 기억이나 최근 기억부터 없이 질 거다. 나는 은희하고 산다. 은희에 아빠와 엄마는 내가 죽였다. 그리고 은희를 입양한 거다. 나는 옛날에는 연쇄 살인을 했지만 지금은 안한다. 그런데 연쇄 살인사건이 잇달아 일어난다. 나는 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모르고 앞에 차를 치었다. 그 차는 지프차에다 사냥용으로 개조를 했다 나는 사과를 하로 내렸는데 그 차에 트렁크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 나는 그 차의 주인도 연쇄 살인범 이라는 걸 직감했다. 그리고 그 차의 주인이 내려서 이름하고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갔다. 이름은 박주태이다. 박주태는 나의 집 근처에 계속 얼씬 거리며 은희를 노리는 듯 했다. 어느날 은희가 남자친구가 생겨서 나를 소개 시켜 준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 집에 온다고 했다. 근데 그 남자친구는 박주태였다. 나는 처음에는 기억이 잘 안나 누구지? 라고 생각 했는데 계속 생각해보니 박주태 였다. 나는 은희와 박주태가 사귀는 걸 반대 했다. 근데 은희는 박주태를 엄청 좋아했다. 나는 계속 기억력이 안좋아 지기 시작했다. 계속 까먹이니깐 녹음기를 들고 다니면서 있었던 일은 바로바로 녹음 해서 기억하기로 했다. 내가 계속 기억을 까먹으니깐 은희는 요양원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나는 요양원에 가기 싫었다. 은희와 박주태가 계속 사귀고 은희는 안하던 짓도 했다. 외박도 많이하고 전화도 받지를 않았다. 나는 사랑하는 딸 아이를 지키기 위해 몇 년 동안 하지 않았던 마지막 살인을 하기로 결심했다. 며칠 뒤 은희가 살해 당해 있었다. 나는 박주태가 살인범인 걸 확신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이 집에 왔다. 나는 박주태가 범인 이라고 말했다. 근데 우리집에 충동한 형사들 중 박주태가 있었다. 박주태는 경찰인 것이다. 김은희는 나의 이 아니라 치매 요양원 간호사 였다. 나는 이 모든 사건들이 치매 환자인 내가 다 만들어낸 허상이다.

 

 

 

 

 

 

느끼점: 읽고 싶었던 책을 읽어서 좋았고 재미 있었다. 이번에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가 나왔는데 이 책을 다 읽고 그 영화도 보고 싶었다. 재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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