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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독후감)2013 9월 8일 새벽을여는 사람들 이정우

by 사각머리 posted Sep 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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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

새벽을 여는 사람들

새벽을 여는 사람들

지은이:노유미

출판사:뿌리와 이파리

내용:동대문에서 옷가게를 운영하는 김명선씨

명선씨는 낮과 밤이 반대이다동대문의 한 패션 상가에서 옷가게를 운영하는 탓에 새벽까지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명선씨의 옷가게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옷이 많다모델 지망생들이나 특이한 옷을 좋아하는 아줌마 등이 명선씨의 고객이다명선씨가 옷을 파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분명 치마를 사러온 손님인데 나갈때는 셔츠도 함께 사간다명선씨의 장사수완은 놀라울 수밖에 없다명선씨는 자신이 남과 다르게 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자신의 삶이 일상이고 남이 다르게 사는 것이다그녀는 현장에서 체험한 것도 소중하지만 그보다도 좀더 체계적으로 의상을 공부하고 싶어한다직접 옥을 만들어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한다.

제과제빵사 윤지현씨

제과 제빵사가 된 지 1년 반이 된 윤지현씨는 어린 시절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다빵보다도 부침개를 더 잘 만든다는 지현씨는 빵을 먹는 것보다 도 만드는 걸 더 좋아한다지현씨는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자신의 직업을 친구들이 부러워 할 때 자신이 만든 빵을 손님이 많이 사갈 때 부모님이 빵을 맛있게 드실때 그녀는 일의 보람을 느낀다.

<한겨레신문>윤전기사 강현명씨

한겨레 신문에서 윤전기사로 11년을 재직한 강현명 씨는 자신이 국민주로 창간한 한겨레 신문을 만든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현명씨는 다른 신문사와 달리 한겨레 신문에 대한 믿음과 고집을 가진 젊은 윤전기사들이 많다는 것을 윤전부의 자랑이라고 생각한다인쇄업이 발달한 몇몇 나라에서는 이미 모든 작업이 자동화 되어서 윤전기사가 사양 직업으로 접어들고 있다게다가 인터넷 매체의 범람으로 종이신문의 가치가 위헙을 받기도 한다현명씨는 시대의 흐름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는 종이 신문에 관한 애틋한 믿음을 저버리지 못한다다른 신문사들의 대부분은 이미 모든 작업이 다 기계가 하고 있다그것이 경영자 처지에서는 이익일 수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아무리 디지털 시대가 도래한다 해도 종이 신문이 그리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현명씨는 생각한다.

바텐더 한상인씨

바텐더 경력 5년차인 한상인 씨는 1998년 회사를 다니고 있던 중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바텐더의 모습을 보고 회사를 그만두고 호텔에서 서빙을 하면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그리고 6년이 지난 지금은 상인씨는 칵테일 바의 지점장이 됐다당연히 지점장은 다른 바텐더 보다도 할 일이 곱빼기이다가게 인테리어부터 다양한 메뉴 개발 직원 관리 까지 상인씨에게는 시간이 부족하다상인씨의 양팔은 상처가 많이 있다많은 병을 돌리다 보니까 난 상처이다바텐더 하면 흔히 현란한 몸동작으로 병을 돌리는 모습을 연상한다 아직 어린 나이의 사람들 가운데는 병을 멋지게 돌라고 싶어서 바텐더를 하겠다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이 있다바텐더에게 나이 제한은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관리직이나 내근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하지만 상인씨는 나이를 먹어도 현장에서 일하고 싶어한다.

편의점 슈퍼바이저 강응권씨

편의점의 슈퍼 바이저로 입사한 응권씨는 현재 대학로의 한 편의점에서 점포 생활을 경험하고 있다보통은 10~12개의 편의점을 관리해야 하는 슈퍼 바이저는 길게는 1~2년 짧게는 몇 개월 동안은 점포 생활을 한다. 1주일 단위로 낮 근무와 야간 근무를 하는 불규칙한 생활은 물론이고 금전 관리부터 매장 관리까지 다 해야 하니 힘들다는 말이 나올 법도 한데 그에게서 나온 이야기하곤 몸에 익숙해지니까 괜찮다 정도이다슈바이저 한 사람이 관리하는 점포 수는 대략 열 군데 정도 그가 속한 회사의 편의점은 한 달에 약 80여 군데씩 늘어난다고 한다그의 꿈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것이다아직은 어너 것이 될지는 구체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곡 이룰 것이라고 한다.

느낀점이책은 새벽에 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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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독후감)2013년 9월 7일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by 유지호 posted Sep 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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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제목-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지은이-류시화 2013 97일 유지호

 

새 구두와 헌 구두

남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북인도 고락푸르로 가는 기차 안에서 밤중에 도둑이 승객이 벗어놓은 새 구두를 훔쳐 신고 달아났다. 경찰에 신고하라는 내말에 구두를 잃어버린 그 승객이 탄식조로 말했다. 도둑이 이미 새 신발을 신고 멀리멀리 도망쳤는데 헌 신발을 신은 경찰이 무슨수로 잡겠소?

결혼 선물

내 딸이 엄마 안 있으면 곧 결혼을 해야 한다. 당신은 내 친구이니까 당신에게서 내 딸의 결혼 선물을 받고 싶은 게 내 솔직한 심정이다. 당신에게서 내 딸의 결혼 선물을 받고 싶은 게 내 솔직한 심정이다. 당신이 지금 갖고 있는 그 카메라를 선물로 준다면 우리 가족 모두가 기뻐할 것이다. 또 만일 당신이 그 카메라를 결혼 선물로 준다면 내 딸이 당신에게 시집 보낼 수도 잇다. 진지하게 잘 생각해달라 하고 말했다. 내가 동의하자 그러자 카메라 하나로 한 여성을 소유하려고 하느냐고 되려 욕을 먹었다.

눈과 입

눈은 입으로 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걸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인들은 사람을 왜 그렇게 끝없이 쳐다보느냐는 내 질문에 한 인도 청년이 말했다.

신이 준 아침식사

네팔의 카트만두로 가는 비행기 표를 끊으려고 바라나시의 인디아 항공사 사무실을 찾아갔을 때였다. 일찍 나서느라 아침을 못 먹었기 때문에 도중에 바나나 한 다발을 사들고 갔다. 그런데 바나나를 들고 사무실에 들어가는 것이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마침 사무실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어떤 릭샤 운전사에게 바나나를 맡기고 들어갔다. 잠시 후에 표를 끊어 갖고 나와보니 릭샤 운전사는 내 바나나를 다 빼먹고 축 늘어진 껍질들만 두손에 들고 잇었다. 내가 기가 막혀 하자 그는 당당한 어조로 말했다. 나는 신의 존재를 믿는 독실한 힌두교 신자다. 그런데 신이 내게 제공한 아침 식사를 거절하란 말인가.

끝없는 시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도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걸려면 하루를 온통 까먹어야 했다. 전화 사업소에 가서 아무리 다이얼을 돌리고 또 돌려도 뚜뚜거리기만 할 뿐 연결이 되지 않았다. 나중에는 손가락이 뻣뻣할 정도 였다. 끝없이 시도하는 나를 보고 경리 창구에 앉은 인도 청년이 말했다. 시도하고 시도하고 끝없이 시도하다가 죽는 것이 인생이다. 그것도 누군가와 말 몇 마디 나누기 위해서

 

느낀점-이사람은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쓰고 돈이 한정되있는 여행자에 입장에서 써서 봉사를 하는 한비야 이야기와는 또다른 느낌있었고 아주 재미있었다 사기꾼도 많고 거지도 많고 배탈도 잘나는 인도에 가면 정말 힘들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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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독후감)8일간의 도쿄여행

by 김정인 posted Sep 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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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의 도쿄여행/우사기 남은주 2013.9.6 김정인

 

숨어 있는 보물찾기, 가구라자카

가구라자카의 언덕길에는 수없이 뻗어있는 좁다란 골목길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그 골목 곳곳엔 몇 십 년씩 된 맛집이나 찻집이 숨어있기도 하고 단골의 소개 없이는 들어갈 수도 없는 가게가 있다. 또 맛있는 프랑스 레스토랑이 많이 있기로도 유명하다. 또 가구라자카에는 골목길에 접어들 때마다 평범한 가정집이라도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가게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카페)작은 상 위에 놓여진 국화차 가도: 골목길 모퉁이에 자리 잡고 있는 허름한 2층인데 그래서 이름이 모퉁이란 뜻의 가도이다. 가게에 들어서니 마음이 편해졌다. 담벼락 너머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소리가 들리고 차 한 잔을 사이에 두고 둘러앉은 사람들의 소곤소곤 속삭이는 모습이 정겹다. 아무런 꾸밈도 없이 그저 평범한 가정집 같은 분위기가 풍겨나는 곳 그래서 더 아늑하고 이국적이기 까지 하다. 가도는가정식 요리로도 잘 알려져 있어 저녁시간에 오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여섯 가지 음식과 술 한 잔이 세트로 된 3000엔 코스 하나만 있다. 점심시간에는 가벼운 식사가 가능하다.

전통의 맛을 찾아서 아사쿠사

도쿄의 저지대에 위치한 시타마치는 에도시대의 정취가 넘쳐나는 곳이다. 서민적인 기풍이 남아있는 전통마을 시타마치에서도 특히 유명한 곳이 아사쿠사이다. 아사쿠사는 오래전부터 센소지, 아사쿠사 신사를 중심으로 발전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서민 신앙의 중심지인 센소지는 연중행사가 끊이질 않아 일 년 내내 볼거리가 넘친다. 아사쿠사에는 눈에는 띄진 않지만 유명하고 전통 있는 상점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산책 나온 현지인들의 틈에 끼어 아사쿠사의 뒷골목을 탐험하는 재미야말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식품점)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일곱 가지 맛의 조미료 야겐보리: 야사쿠사의 골목골목에는 오래된 가게들이 많이 있어 꼭 쇼핑이 목적이 아니라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나카미세 도오리보다 덜 붐빈다는 신 나카미세 도오리에서도 손님들이 넘쳐나는 곳이 있는데 시치미를 직접 만들어서 팔고 있는 야겐보리다. 이곳은 지방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단골이 많을 정도로 일본인들에게 소문난 곳이다. 점원 아저씨가 빠른 손놀림으로 양념을 만드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고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시치미 외에도 선물용 세트가 준비되어 있어 따로 사갈 수 있어 아사쿠사에서 즐기기에는 좋은 곳이다.

영원한 고양이 사랑 야나카

야나카의 산책은 닛포리 역에서부터 시작된다. 출구에서 나와 언덕길을 따라 걸어가면 띄엄띄엄 작은 상점들이 보인다. 야나카 거리는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나들이 코스이기 때문에 야나카를 돌다보면 같은 사람을 계속 만나게 되기도 한다. 이 역시 야나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정감 넘치는 정취가 아닐 수 없다. 최근엔 야나카 지역에 고양이 마을이 형성되어 곳곳에 고양이 관련 숍들이나 카페들이 많이 생겨나고 고양이를 찾아오는 사람들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카페)고양이와 함께 보내는 카페 타임 네코마치 29: 야나카의 새로운 명소를 꼽는다면 네코마치 29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카페 안 벽면에는 귀여운 고양이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고, 주방 카운터 앞에는 고양이 소품들로 가득하다. 네코마치 29의 모든 요리에는 엄마의 손맛이 배어있다. 신선한 야채가 금뿍 들어간 다고지루 정식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요리이다.

꼭 한번 살아보고 싶은 동네 기치조지

기치조지는 기치조지 안에서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시적인 편리함과 부족함이 없는 생활환경, 그리고 자연 휴식공간까지 삶에 필요한 모든 곳이 갖춰진 곳이다. 기치조지 역 주변에는 대형 상점가들이 들어서 있다. 그래도 기치조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 이노카시라 공원이다. 이곳은 벚꽃 시즌이 되면 사람들로 붐빈다고 한다.

(문구)개성만점 복고풍 문구 숍 36 수블로: 기치조지의 번화가를 살짝 비켜간 곳에 있으며 서너 평쯤 되어 보이는 숍 내부는 열성적인 문구 마니아의 방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한 보습을 하고 있으며 주인 언니가 직접 수집한 빈티지 문구와 유럽에서 수입해 온 문구류, 그 밖에 직접 디자인한 아이디어 문구로 가득 메워져 있다.

 

느낀 점: 일본에 이런 곳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다음번에 일본을 가게 되면 가자고 추천할 것이다. 꼭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이 있어 책읽기가 재미있었다.IMG_20130907_2203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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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

동우야~ 안녕^^

by 성실 posted Sep 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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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의 집에는 어떤 동물이 살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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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표 2013.09.07 21:58
    동우는 블로그에 관심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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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 2013.09.13 00:37
    ㅍㅎㅎ ^o^
  • profile
    마리아 2013.09.13 14:41
    동우네 집에는 전갈, 거북, 죽지못해 살고있는 물고기1마리, 전갈먹이인 밀웜이 살고 있슴당~
  • profile
    성실 2013.09.13 15:19
    ㅋㅋ그렇군:: 마리아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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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웍샵 아이들과 함께 ^^ (3)

by 이지원 posted Sep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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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0130730_192352.jpg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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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2013.09.02 18:04
    [테스트] 지원아.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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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웍샵 아이들과 함께 ^^ (2)

by 이지원 posted Sep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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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한 장씩 밖에 안 올라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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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 2013.09.13 00:39
    사진 크기를 줄이면 여러장도 올라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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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웍샵 아이들과 함께 ^^

by 이지원 posted Sep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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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미있게 놀아줬던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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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대기명당 퇴소식

by 성실 posted Sep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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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7873913101.jpg 밝은 아이들의 얼굴이 생각나 기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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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2013.09.02 16:47
    성실님~ 첨부파일을 클릭하지 않아도 사진이 이 화면에 나오게 할 수도 있는거 아세요? ㅎㅎㅎ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클릭 한번으로 오캐이. 직접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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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 2013.09.03 01:32
    본문삽입~~~~ㅋㅋ
    소식지 그림파일 올릴 때 본문삽입을 했었는데 잠시 잊었네요.

정우

[테스트] 정우야 알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by 개구리 posted Sep 0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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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부탁드려요...ㅎㅎㅎ

♧♧♧♧


이 화면에 사진을 함께 싣고 싶은데, 그것은 어케 하는지 몰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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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테스트] 나는 정인이가 아닙니다.

by 개구리 posted Sep 0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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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게시판에 글이 올라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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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 2013.09.03 01:35
    [테스트] 나는 오늘 정인이와 일대일 만남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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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각머리 2013.09.03 18:40
    ㅋㅋㅋㅋㅋㅋ개구리라는 닉네임인걸 보면 조영희목사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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