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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경제는 내 친구

by 나래 posted Oct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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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제목: 경제는 내 친구

지은이: 정광재, 박경순

 

여러 가지를 동시에 선택 할 수 없을 때 어느 선택으로 포기해야 하는 다른 것의 가치, 즉 포기한 것의 가치를 경제학에서는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기회를 포기함으로써 발생하는 비용이라는 뜻에서 기회비용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기회비용은 사회에서 사람들의 선택 기준으로 쓰이며 경제학에서는 기회비용을 예상하여 모든 경제학 이론을 풀어 간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우리는 선택에 기로에 놓였을 때 우리에게 유리한 쪽을 선택해야한다. 즉 포기해야만 하는 비용이 적은 쪽을 선택해야 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인간의 욕망을 채울 수 있는 재화와 서비스는 제한되어 있다. 욕망은 곧 재화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말하며 물건을 소비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욕구가 바로 수요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언제나 재화와 서비스의 희소성에 의해 항상 선택을 강요받으며 제한된 재화와 서비스는 어느 것을 먼저 선택할지에 따라 제품의 가격이 결정되고 소비가 이루어진다. 재화와 서비스에 가격을 정할 때는 제한적인 공급과 무한적인 수요가 만나 는 점에서 결정한다. 비교우위는 데이비드 리카도라는 경제학자가 처음 도입한 개념이다. 그는 비교우위를 통해 왜 어떤 국가는 섬유를 수출하고 어떤 나라는 와인을 수출하는지 그 원인을 분석했다. 이렇게 비교우위를 이용해 무역을 하면 두 나라는 비교우위에 있는 품목에 생산을 집중하고 그것을 교환하면 비교열위에 있는 제품을 만드느라 자원을 허비할 일이 없어 서로 경제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또한 다른 나라와 비교해 봤을 때 비교우위에 있는 반도체 생산에 특화해 반도체를 수출한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1위 수출 품목은 컴퓨터, 휴대폰, tv 등에 많이 쓰이는 반도체인데 그 이유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은 반도체 생산업체들이 우리나라에 있기 때문이다.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싼 중국은 사람 손이 많이 들어가는 장난감이나 섬유 같은 경공업 제품에 특화되어 있어 경공업 제품 생산에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중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경공업 제품을 다른 나라에 수출하고 벌어들인 돈으로 반도체와 첨단 기계 같은 제품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사가고 있다. 우리 사회는 약속을 바탕으로 움직인다. 법도 일종의 약속이다. 하지만 세상 모든 일을 법으로 정할 수는 없어서 신용이 매우 중요하다.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사회적인 약속을 지키려는 개인의 노력이 사회를 지탱한다. 때문에 현대 자본주의사회를 신용사회라고 부르기도 하는 것이다. 경제 활동에서 신용을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신용카드이다. 신용 카드는 말 그대로 신용을 바탕으로 거래하는 카드라는 뜻으로 신용 카드를 이용하면 자신의 신용으로 당장 돈을 내지 않고 외상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 신용카드 플라스틱으로 된 카드 한 장에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비싼 물건도 한꺼번에 돈을 다 내지 않고 일정 기간에 나눠 사는 할부도 가능하다. 신용 카드로 돈을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그 사람의 신용에 달려 있다. 은행이나 카드사 같은 금융기관과 거래를 할 때 약속을 잘 지켰는지, 또 평소 수입이 얼마나 되는지를 바탕으로 사용 한도가 정해지는 것이다. 신용 카드를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반드시 자신이 사용한 금액을 카드사에 납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약속을 어기고 사용한 금액을 내지 않으면 개인은 연체 금액에서 발생한 이자까지 납부해야 하고 카드사는 모든 손실을 떠안게 된다. 또한 연체가 늘어나면 해당 회사는 경영이 어려워진다.

 

느낀 점: 재미있었다.


도원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이은희

by 줄기 posted Oct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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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이도원

제목: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지은이: 이은희

 

아이는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만나 수정하면서 생긴다. 남자의 정자는 머리에 첨체라는 곳에 난막을 뚫을 때 쓰는 효소가 들어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정자는 다른 정자를 죽이는데 이 첨체를 쓴다. 태아는 모체로부터 가능한 많은 것을 흡수해야 하는데 모체는 이를 거부하기 때문에 싸움이 일어난다. 모체는 임신기간 동안 2가지 면을 가지는데 태아에게 영양분과 장소를 공급하면서도 끊임없이 태아의 목숨을 위협한다. 보통 샴쌍둥이가 태어나면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분리수술을 한다. 그런데 영국에서 태아난 조디와 메리의 부모는 이를 반대했다. 이들은 특수한 상황에 처했는데 메리의 심장과 폐는 기능을 멈추어서 조디의 심폐기능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었다. 의사들은 언제까지나 의존하고 살아갈 수가 없어서 분리수술을 하지 않으면 두 아이가 모두 죽는다고 했다. 하지만 부모는 가톨릭신자여서 분리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뉴스에 퍼져 전 국민이 이 문제에 대해 토론을 펼쳤는데 결국 분리를 하기로 했다. 쌍둥이는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가 있다. 일란성 쌍둥이는 하나의 정자와 난자가 수정란이 되어 난할을 거치다가 두 개로 갈라져 2명이 되는 것이다. 이 경우는 유전자형이 완전히 일치한다. 이란성 쌍둥이는 2개의 정자와 2개읜 난자로 되는데 난소가 배출되는 기간이 매번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고 배란 유도제를 사용하면 수정란을 한 번에 착상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이란성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이 높아진다. 사실상 이란성 쌍둥이는 유전자가 다른 형제, 자매랑 같아서 별 의미가 없다. 일란성 쌍둥이는 완전히 분리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살만 붙으면 분리가 가능하지만 내장기관이 1개일 경우에는 분리를 하지 못한다. 일반인이 쌍둥이를 임신할 확률은 10%이지만 그보다 적은 이유는 베니싱 트윈이다. 베니싱 트윈은 어머니 뱃속에서 일정한 영양분을 나눈어야 하기 때문에 약육강식의 법칙이 적용되어 1명이 다른 한 명에게 흡수되는 것이다. 또 다른 경우는 자궁에 흡수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외눈박이의 눈이 어디에 있을 것 같냐고 물으면 이마와 뒤통수 배 등 가운데에 집중하는데 만약 왼쪽 눈이나 오른쪽 눈에 있다고 하면 기괴하게 느낀다. 그 이유는 대칭성의 규칙을 깼기 때문이다, 몸 바깥에 보이는 신체기관들은 거의 다 대칭이지만 몸 안의 신체기관은 심장, , 간 등 과 같이 비대칭이다. 파푸아뉴기니의 포어족에게만 나타나는 병이 있었는데 쿠루병이라 불렀다. 쿠루병에 걸리면 광우병과 비슷하고 증상이 시작된 2년 안에 죽었다. 이상한 점은 성인 남성은 이 병에 걸리지 않고 주로 어린아이나 여성이 걸렸다. 학자들은 쿠루병이 음식을 통해 전염된다는 것을 알았다. 포어족은 식인 습성이 있었다. 가족이 죽으면 그 영혼과 같이 있고 싶다고 죽은 가족의 시체를 먹는 것이었다. 이 중 뇌와 눈알은 맛있어서 어린아이와 여성들의 몫이었다, 뇌에서 이상한 물질을 발견했는데 무언가 오염된 물질이 질병을 유발하는데 뇌를 먹고 죽은 사람의 뇌를 먹어서 악순환이 반복되었던 것이다. 이 물질은 바이러스가 아니었고 프리온이라고 불렸다. 프리온은 일종의 단백질인데 스스로 증식이 가능한 단백질이다. 그리고 광우병의 원인은 프리온으로 알려져 있다. 프리온은 원래 정상적인 사람이나 소의 뇌에 있는 단백질이다. 그런데 이 프리온이 변형하면 다른 프리온을 같이 변형시키고 이것이 계속 진행되다보니 광우병의 증세를 나타내는 것이다. 프리온이 변형되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느낀 점: 샴쌍둥이가 너무 신기했다.


아영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by 가람 posted Oct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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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레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홍아영 2017.09.30.

 

남자는 화성에서 살았고 여자는 금성에서 살았다. 화성에서 살던 남자는 금성에서 살고 있는 여자에 반해 금성으로 왔고 여자는 남자를 환영했다. 두 남녀는 둘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차이점을 찾는 것에 재미를 붙이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남녀는 기억상실증이 걸린 체 지구에서 깨어났다. 기억이 없기 때문에 둘은 다르다는 것을 잊어버려서 충돌이 생기기 시작했다. 여자가 남자에 대해서 갖는 불만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는 것이고 남자가 여자에 대해서 갖는 불만은 자신을 계속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먼저 남녀가 자신의 행성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보자면 남자는 화성에서 자신이 인정받기 위해 목적을 이루는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때문에 자신에게 무슨 고민이 있으면 최대한 자기 혼자서 해결하려고 한다. 그렇게 때문에 상대방에게 고민을 말할 때는 조언을 구할 때이다. 여자는 고민이 있을 때는 자신의 느낌을 타인과 나누고 인간관계를 굉장히 중요시 했다. 남녀는 이렇게 살았는데 여자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문제점을 이야기 할 때는 자신과 공감해주고 들어주기를 원하는데 이것을 모르는 남자는 조언을 해주고 여자는 이 조언에 대해서 반박을 하면 남자는 자신이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남자의 경우는 남자가 무엇을 실수 했을 때 여자는 조언을 해주는데 이것을 남자는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와성에서 사용한 언어와 금성에서 사용한 언어는 다르다. 서로 다른 단어를 쓰고 있는 건 아니지만 같은 단어를 다르게 쓰고 있다. 현재 우리에게도 통역이 필요하듯이 화성인과 금성인에게도 통역이 필요하다. 여자들은 화가 났다는 것을 전달할 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과장과 여러 가지 표현을 사용한다. 여자들이 사용한 표현들을 남자들은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여자는 단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서 그런 표현을 쓴 것이고 자신을 이해해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보통의 남자들은 이런 점을 모르면 여자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 같고 자기에게 짜증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화를 낸다. 하지만 이 행동은 여자들의 화를 더 부를 뿐이다. 반대로 남자들은 화가 났을 때 말을 하지 않는다. , 자신의 동굴에 들어가서 생각을 하거나 화를 가라앉히고 오겠다는 것이면 조금 기다려 달라는 뜻이다. 하지만 여자들은 걱정이 되어서 괜찮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이 행동은 남자들을 동굴에서 더 안 나오게 하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자신이 남자들에게서 관심을 끄게 정신을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하며 집을 비우는 것이 좋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정서적 욕구를 가지고 있다. 여자는 관심, 이해, 존중, 공감, 헌신, 확신을 받길 바라고 남자는 신뢰, 인정, 감사, 찬미, 찬성, 격려를 받길 원한다. 서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방이 원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받길 원하는 상대방에게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다. 이런 행동들을 하면 상대방은 사랑받고 있지 않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행동해야 한다. 대화는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요소지만 논쟁은 파괴적인 요소이다. 두 남녀가 논쟁을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자신의 감정이 우선이 된다. 그러면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상처를 준다고 생각을 하지 못한다. 논쟁으로 상처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은 싸우고, 도피하고, 가장하고, 접어둔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나중에 더 큰 싸움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서운한 점을 조금 더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표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자는 여자가 큰 선물을 받았을 때 점수를 많이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선물이 크든 작든 똑같은 점수로 매긴다. 실제로는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을 보였을 때나 갑작스러운 이벤트 등이 더 많은 점수를 딸 수 있다. 남자들은 자신이 일을 열심히 해서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 점수에 포한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자신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오해하면서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요청하기를 항상 기다리고 있고 무언가를 자신에게 바라지 않으면 자신을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남녀는 자신과 상대방이 또같은 점수 매기기 기준을 가지고 있응 것이 아니라고 인식을 하고 행동해야 한다.

 

느낀 점: 내가 실제로 겪어본 일들은 아니지만 여자와 남자가 이렇게 다르다는 것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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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2017.10.11 23:42
    음 몇몇군데 오타도 있고, 비슷한 방식의 문체로 계속 써내려가니까, 끝에 가서는 좀 지루한 느낌이 있다. 남자는~~ 여자는~~ 하지만~~ 그러므로~~이런 문장의 연속이랄까? 조금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다.

도원

인간은 필요없다/제리 카플린

by 줄기 posted Oct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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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8.이도원

제목: 인간은 필요없다

지은이: 제리 카플란

컴퓨터에게 낚시 가르치기

1960년대 과학자들은 인간의 지능을 한 기계의 단어를 모색하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인간의 지능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서는 컴퓨터를 만들어 일종의 계산기를 만들어냈다. 발전은 엄청 빨라서 8기가바이트짜리 메모리가 엄청나게 많은 용량을 담을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이 더 지나면 더 발전할 것이다.

로봇에게 뒤따라오는 법 가르치기

로봇 팔을 만들었을 때는 엄청 획기적인 상품으로 꼽혔지만 그렇지 않았다. 너무 무거워 받쳐줘야 하고 전에 한 번 오작동을 일으킨 적도 있었다. 왓슨이라는 프로그램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일을 처리하는데 문제가 나오면 누구보다 빠르게 답을 말할 기회를 얻고 1000분의 1초 만에 답을 외친다. 기계의 힘은 정보를 처리하는 전기의 힘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영향은 더 커지고 있다. 나중에는 기계가 안전요원역할을 하고 소방수, 경찰 등의 일을 할 것이다.

소매치기 로봇

주식으로 이익을 벌려면 낮은 금액으로 사서 높은 금액일 때 팔면 된다. 그런데 가격이 바뀌자마자 파는 것을 반복하면 이익이 조금 생긴다, 1초에 100000만번씩 그 짓을 하면 이익이 만만치가 않다. 이것을 비정규혁이라고 한다.

신이 분노하다.

비정규혁으로 사건이 생긴 적이 있는데 대형 뮤츄얼 회사의 자산관리사가 거래량을 9% 이하로 하고 관심을 돌렸는데 그 주를 사려는 사람이 없어서 가격이 대폭 하락했고 가속도가 붙으면서 다른 주들이 손실을 막기 위해 다 팔아버리는 스톱로스현상이 일어났는데 이 때문에 규모가 너무 커지면서 이 추이를 따라잡지 못해 거짓정보가 나오면서 애플의 주가는 1개당 10만 달러가 되고 엑센추어의 주가는 1개당 1센트가 되어버렸다. 이 문제의 원인을 알아낸 것은 사건으로부터 6개월 후였다.

경관, 저 로봇을 체포하시오

인공지능의 로봇이 죄를 지으면 그 주인은 그 로봇의 소유권을 뺏긴다. 로봇은 사유재산이 없기 때문에 노동력으로 보충해야 하기 때문이다. 주인이 죄를 물을 일은 로봇에게 죄를 시킨 것이다. 로봇에게 죄의 책임이 있는 것이다.

무료배송의 천국

아마존은 제프가 만든 온라인 서점이다. 비용을 판매가와 배송비로 나누었는데 거리에 상관없이 배송비를 고정해서 혁신을 불러왔다.

느낀 점: 과학이 발전해서 이런 인공지능이 많아서 신기했다. 나중에 인공지능이 더 발전하면 내 소유의 인공지능도 있었으면 좋겠다.

  • profile
    사랑 2017.10.10 09:43
    나중에 인공지능이 더 발달하면 줄기 소유의 인공지능도 생기겠지만, 줄기가 해야할 일이 없어질 수도.... 그리고 인공지능이 실수해서 줄기가 죄값을 치러야 하면 어쩌지? 아직은 먼 이야기같지만, 곧 현실로 닥칠 수도 있는 이야기 같아서 어떻게 미래사회가 전개될지 궁금하다.

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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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카이 posted Oct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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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기도문

저희 중등부한테는 고마운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기명당을 이끌어 주시고 저희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는 조익표목사님, 매년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주셔주시는 맑은이모, 저희가 스케줄을 잘할 수 있게 해주시는 모란이모, 씨앗이모, 조영희 목사님, 드림이모, 초청과 기쁨에 초대해주신 나무가족, 소망가족, 드림가족, 사랑가족, 성실가족, 점심시간 때 언제나 밝게 맞이해주시는 빌립님, 맛있는 초콜릿을 선물해주신 섬김님, 토모일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게 해주시는 등대님, 언제나 초등부를 위해 힘써주시는 찬미님, 만나면 반갑게 안부를 물어봐 주시는 좋은님, 교회에서 합숙할 때 맛있는 밥을 만들어 주신 이모, 삼촌, 교회 식구들, 밥 먹을 때 재미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식탁가족 식구들, 매주 독서수업을 진행해주신 사랑이모, 씨앗이모, 중등부에서 저희를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조영희목사님, 반가운 주일에 노래를 가르쳐 주시는 장영진목사님 등등 감사합니다. 이와 같이 저희에게 모든 좋은것을 배풀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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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계획

by 미르 posted Oct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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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계획

by 미르 posted Oct 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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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이정안, 이도원

by 줄기 posted Oct 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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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읽는 미술사

by 나래 posted Oct 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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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6

제목: 광고로 읽는 미술사

지은이: 정장진

 

고대 이집트 미술은 정면성의 원리를 이용한 인물 묘사가 대표적이다. 이런 고대 이집트의 정면성을 활용한 광고에는 흑인 모델이 고대 이집트의 벽화에 등장하는 인물처럼 묘사되어있다. 또한 얼굴은 옆모습만 보이지만 상체는 정확하게 정면을 향한다. 이 광고 외에도 뮤지컬 아이다의 광고 포스터 또한 정면성의 원리를 이용한 광고 중 하나이다. 이처럼 고대 이집트의 미술은 미술사의 영원한 묘사 대상이라 불리는 고대와 중세의 미술, 르네상스, 바로크와 로코코, 19세기 미술 그리고 현재까지 발달한 미술들과 함께 여러 광고에 쓰이고 있다. 고대 그리스의 작품인 비너스는 밀로의 비너스, 아를의 비너스, 크니도스의 비너스, 벨베데레의 비너스, 카피톨의 비너스, 일르의 비너스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유명한 비너스는 밀로의 비너스 인데 이 작품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기에 광고에 자주 출연한다고 한다. 이 밀로의 비너스를 출연시킨 외국계 한 주방 가전 업체는 밀로의 비너스 덕에 광고가 성공했다고 한다. 르네상스 시대에 그려진 모나리자는 가장 많이 패러디 되고 광고에 활용되는 그림이다. 패러디 된 그림으로는 마르셀 뒤샹의 모나리자, 화가 보테로가 그린 다이어트가 필요한 모나리자, 앤디 워홀의 메릴린먼로와 어깨를 겨루는 처지가 된 모나리자, 인상을 쓰는 모나리자, 다리에 자감을 찾은 모나리자 등이 있다. 모나리자 다음으로 광고에 많이 사용되는 르네상스 그림은 인체 비례도인데 이 그림은 몸의 균형적인 영양 상태를 강조하기 위해 비타민 같은 의약품이나 유아식 광고에 이용되고 자동차 광고나 건축 관련 광고에도 많이 등장한다고 한다. 바로크시대의 작품 우유 따라는 여인은 네덜란드 화가인 페르메이르가 그린 것으로 치즈, 버터,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 광고에 많이 이용된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세계적인 식품회사인 네슬레에서 유제품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다. 19세기의 유명인물 나폴레옹은 회화사 최고의 모델로 많은 그림과 조각을 통해 묘사되었다. 그 중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은 가장 전형적인 역사화이며 역사책에 자주 등장하는 그림으로 광고에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 앵그르의 작품 샘은 술과 향수 광고에 많이 이용되는데 이 작품은 고대 그리스 조각처럼 보이기 위해 몸의 모든 치모는 제거 되었으며 포즈도 가슴과 허리, 둔부와 하체가 다른 방향으로 비틀린 지그재그 형태를 보여준다.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은 낭만주의의 대가 들라크루아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그림이자 포스터나 광고 등에도 자주 이용된다. 또한 알프스는 넘는 나폴레옹 못지않게 역사 교과서에 자주 등장한다. 한국의 한 주간지에서 30대 여성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특집 기사에 이 그림을 패러디 하였다고 한다. 한 손에 스마트폰을 들었고 다른 손으로는 유모차를 끌고 앞으로 나가는 모습이 21세기에 알맞게 표현되었고 흘러내리는 옷을 치켜세워 선정성의 논란을 피했다. 미술은 이제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전유물이 아니다. 휴지통도 예뻐졌고 버스 승차장도 달라졌다. 원작 없이 디스플레이 기기로 바로 작품을 전시하기도 한다. 미술이 변한다. 이젠 미술도 알아야 사는 시대가 온다.

 

느낀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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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2017.10.10 09:57
    익숙한 작품이 광고에 나올때 그것이 광고효과를 높인다는 생각은 별로 안했는데, 그 익숙함이야말로 그 제품을 인지하는 익숙한 방식이 되는 것이구나. 이렇게 많은 작품들이 나왔었는지 몰랐네. 잘 읽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이 책의 집필의도와 결론 같은 것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일반적인 사실만 나열한 것 같구나. 광고에 미술품을 사용하는 이유나 효과 그렇게 나타난 광고의 효과등 좀 조리있게 독후감을 썼으면 좋겠다.

진아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by 늘픔 posted Oct 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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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2017.10.05. 양진아 말의 내용은 곧 뜻이고 말의 형식은 곧 행동이다. 말의 뜻과 행동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 대화는 아름다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내용과 형식 사이의 거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는 말투가 있다. 말투란 말을 하는 버릇이나 모습을 뜻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말투를 보고 성격을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말투는 버릇일 뿐 본성이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만약 말투를 개선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도구를 포기하는 셈이다. 사람들이 간혹 말투와 입담을 헷갈려한다. 입담이란 말하는 솜씨나 힘을 뜻한다. 입담과 말투는 모두 중요하다. 남들보다 돋보이게 두각을 나타내야 할 때 입담은 힘을 발휘한다. 말투는 특히 리더, 강자의 입장이 되었을 경우 말투의 중요성은 더해진다. 지위가 높을수록 강한 입담보다는 올바른 말투 사용에 더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 말투는 입담 그 이상으로 중요함을 기억해야 한다. 말투는 상대에게서 존중을 이끌어내고 신뢰를 얻어내는 강력한 무기다. 상대방에게 말투를 사용하기 전에 전제조건이 있다. 바로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다. 말투는 논리가 아닌 감정이다. 그 첫걸음은 너와 나는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다. 이것이 동류의식인데 동류의식을 말투에 적용하면 내가 좋아하는 말투로 상대방에게 말하고, 내가 싫어하는 말투는 나부터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말의 시작, 특히 주어 사용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지위, 역할 등 상대방의 위치를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상대방을 잘못 해석한 주어를 사용하다가 그 말을 듣는 사람에게 극심한 감정적 소모를 겪게 한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리더라면 리더의 말투를 사용해야 하고, 교사라면 교사의 말투를 써야 한다. 물론 소통의 흐름을 보다 좋게 하기 위해 리더나 교사가 구성원이나 학생의 말투를 인정하고 가끔 사용하는 것을 허용될 수 있다. 하지만 그 빈도나 정도가 자신의 위치를 해치는 수준에 이르러서는 안 된다. 말투는 의사전달 수단을 넘어 곧 그 사람의 인격을 드러내는 그릇이고 꼴이다. 소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살핀 후 자신의 말투를 돌아보도록 한다. 알아도 모르는 척 말투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 데 간접적이지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아는 척은 잠시 내려놓을 여유가 있다면 우리는 대화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사전지식도 물론 중요하지만 간신히 얻은 사전지식을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말투로 표현하는 순간 효과는 반감된다. 다름을 인정하는 말투는 상대방으로부터 대화를 이끌어내는 힘이 된다. 다름을 인정하면 겸손이 말투에 저절로 베어 나오게 된다. 이런 말투를 사용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이어가고 싶으며 자신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내게 마련이다. 소통은 바로 이런 것이다.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한다면 먼저 나와 상대가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하며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대화의 시작은 탐색의 대화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논리의 옳고 그름보다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상대방의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말투는 듣는 사람에게 자신이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질문이란 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하는 것이다. 질문은 자신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자기 성장의 비밀이기도 하다. 또한 질문은 특별한 내용이 없어도 상대방에게 존중의 기분을 느끼게 만드는 기분 좋은 말투다. 분노한 상대에게는 참으라는 등의 말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럴 때는 다소 과격한 말 한마디가 필요하다. 분노한 상대의 감정을 풀어주는 사이다 말투로 상대방의 분노에 함께 동참하는 것이 좋다.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말투는 단순히 희망을 던져주고 꿈을 느끼게 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다. 답정너란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하면 돼 라는 말을 줄여서 표현한 신조어다. 이 말투는 상대방이 해야 할 대답이 이미 정해져 있으니 억압적인 대화이고, 상대방의 의견 따위는 묵살하는 말투로 이런 말투를 사용하는 대화에서는 진정한 관계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또한 누군가의 성장을 막아버리고, 발전의 욕구조차 없애는 나쁜 말투다. 나의 약점은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은 위로받고 싶은 것일 뿐 따끔한 충고가 필요해서가 아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상대방의 약점에 공감을 하는 반응을 보이면 안 된다. 이때 공감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은 대화를 가로막고 인간관계를 끝내고 더 나아가 약점을 가진 사람의 성장을 막아버리는 잔인한 말투다. 자신이 지닌 약점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건네야 할 것은 솔직한 조언이 아닌 위로의 말이어야 한다. 말은 짧아야 한다. 상대방의 말이 재미없는데 듣고 있을 이유가 없다. 짜증나고 화만 날 뿐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학창시절 교장선생님의 훈화말씀이다. 또한 잘못했을 때에도 자주 나오는 말투다. 하지만 잘못했을 때는 변명하지 말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단순하면서도 짧게 말하는 게 정답이다. 조직이건 사람이건 말은 간결할수록 좋다. 그럴수록 말이 지닌 힘은 더 강력해진다. 말은 사람의 생각을 짊어진다. 말에는 무게를 실을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에 앞서 상대방에게 어떻게 들릴 것인지를 살펴보고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울릴 수 있는 강력한 말투에는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 보아야한다. 상대의 감정을 자극하려면 상황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는 말투가 필요하다.

 

느낀 점: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고  말투에서 고쳐야 할 부분들과 좋은 말투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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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2017.10.10 09:53
    오오~~ 나두 독후감만 봐도 배우는게 많네. 나도 이책 보고 싶다. 독후감으로 요약을 잘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너희들 모두 이제 나한테 메일 보내는 것이 안되니까, 단어장과 한줄 또는 단어요약장 매일 써서 같이 작성해서 독서 수업에 가져 오도록 해줘. 그리고 그걸로 우선 단어테스트하고 독서록 확인 할거야. 알았지?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기 바래
  • profile
    아모 2017.10.11 11:17
    나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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